[Completato] 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거창왕자뷔
1.8M 18.3K
Jimin
Manggae Tteok Shop 2



지민
으..아..

지민이가 일어나려하는데 연주가 자신의 침대를 베고 자는걸 발견했다


지민
잘자네..

지민이가 연주를 공주님 안기로 든후 침대에 조심스레 눕힌다

그리고 이불을 덮어준다


지민
(연주의 앞머리를 넘겨주며) 잘자

지민이가 병실을 나간다


태형
어. 나왔네.


지민
왜?


태형
너.


지민
응..


태형
어머니한테 뭔짓했냐.


지민
아니아니


지민
왜..


태형
어머니가 사과하러 오셨더라.


태형
미안하다고.


지민
정말이냐..


태형
어. 호석이형 전화번호 까지 알려달라고 하셨다.


지민
야..


태형
왜.


지민
퇴원하자.


태형
갑자기. 오늘.


지민
어.


태형
왜.


지민
가게.


태형
윤기형이 맡고있다고 했잖아.


지민
말고.


태형
그럼.


지민
오늘 그날이야.


태형
아.


태형
퇴원하러 가자.


지민
하.


태형
근데. 그걸 어떻게 외워.


지민
저번에 큰일 당하고나서지 뭐.


태형
윤기형한테 걸어보자.


지민
아니. 지금 가게 엉망일껄.


태형
음.


태형
일단 가자.

태형이와 지민이가 가게로 도착했다


지민
뭐야.


태형
깔끔한데.


지민
김태형.


태형
네.


지민
몇시야 지금.


태형
아침 9시요.


지민
정연주 학교.


태형
괜찮아.


지민
왜.


태형
병결로 해놨어 정국이가.


지민
진단서는.


태형
전정국이 알아서 했겠지.


지민
잘도했겠다.

그때 지민이의 휴대폰으로 전화가온다


지민
여보세요.


정국
정연주 어디갔어.


지민
내 병실에 없냐.


정국
있을리가 있냐.


지민
왜.


정국
학교갔네.


지민
엥?


정국
문자왔어 학교래..


지민
다행이다..


정국
너네 어디야 병실에 없네?


지민
우리 지금 가게..


정국
다행이다 지민아


지민
갑자기 막 죽을사람 처럼 왜그러세요?


정국
어머.. 내가 죽는다니..


지민
아우.. 복잡해

그시각 연주의 학교

연주
왜이렇게.. 싸해..


석진
태형이형 저번에 학교와서 그런가

연주
엥?


석진
태형이형 오고나서 부터 막 씨끌거렸어

연주
어쩌라고..


석진
아이고.. 무서워..


태형
정연주.

연주
오잉? 오빠??


석진
형!!

연주
오빠가 왜 여기있어??


태형
(연주의 머리를 때리며) 도시락 싸가 제발.

연주
아파!!!

여학생1
(속닥) 또.. 왔잖아


모모
(속닥) 고백해봐!


지수
안받을것 같은데..


지수
해보지뭐..

지수가 태형이에게 다가간다


지수
안녕하세요...?

연주
뭐지..


태형
응.


지수
혹시..


태형
쓸데없는 소리할꺼면 간다.

태형이가 연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태형
간다. 정연주.

연주
어..어.. 가!

태형이는 반을 나간다


석진
잘생겼다 진짜..


지수
뭐야.. 시발..


석진
욕소리..

지수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다


모모
근데 정연주 저게 꼬리친건가..


지수
몰라..

드르륵


지민
여기. 김태형. 안왔나.


석진
아까 나갔는데..


지민
아. 제발.

지민이와 연주가 눈이 마주친다


지민
안녕!

연주
응.


지민
살발하네..


지민
열심히 공부해라!

지민이가 달려나간다


석진
저형들 짠거있나...


지수
뭐야 저년..


모모
각이냐..

여학생1
하자 그냥..


지수
그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