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se possiamo incontrarci da qualche altra parte
Episodio 12: La commissione del fratello (1)

명창토끼
2024.03.06Visualizzazioni 19

집에서 꽁냥꽁냥하고 출근한 상태인 정국과 여주


전정국
김비서!

정국이가 여주를 부른다


김여주
네에?? 무슨일로 부르십니까??


전정국
그게..회사가 커져가고 있어서 면접보는 사람 있어서 카페에 가서 아메리카노 커피 5개 사다줄수 있지??


김여주
네에!! 괜찮습니다..갔다올게요~

여주는 정국이가 시킨 커피 5개를 사러 카페에 간다

여주는 회사 옆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주문하러 간다

카페 직원
///안녕하세요 주문 하실건가요??


김여주
네에!!..히히 아메리카노 커피 5개 주시고 테이크아웃에요

카페 직원
ㄴ...네에..// 빨리 드리겠습니다

카페 직원은 여주의 웃음소리랑 말투때문에 반해버린다


김여주
하암..해커 일땜에 그런지 눈치가 보이네?..

여주는 혼잣말을 하며 주위를 살피며 아메리카노 커피 기다린다

카페 직원
아메리카노 8개 테이크아웃 나왔습니다!


김여주
네에 가요..

여주는 아메리카노 8개 찾으러 가서 진동벨을 반납하고 아메리카노 8개 묶음을 잡고 회사에 간다

회사 안에서 정국이가 면접 보는 직원한테 질문한다


전정국
왜 우리 회사에 면접 보는겁니까??

면접보는 직원 8명
ㄱ..그게 요새 수많은 회사가 있지만 성격차이 때문에 퇴사도 있지만 여기가 딱 좋은 직원 복지라서 면접 보러왔습니다


전정국
아 그렇군요..

그새 여주가 와서 커피를 나눠준다


김여주
하하...안녕하세요...


명창토끼
2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