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ntro nell'aldilà [Serializzato il martedì, giovedì, sabato e domenica]
A quel tempo, Taehyung

순둥맘
2018.05.05Visualizzazioni 140


태형
아, 미친...개똥이 저 자식...


태형
감히 남의 여인한테 손을 데다니!!!


태형
나중에 엄벌에 처하게 해주겠어!!!!!


태형
하...근데..여기 얼마나 있어야 돼...


태형
벌 받는게 너무 길잖아ㅠㅠㅠ


저승사자
그러게 누가 그렇게 저승힘 쓰면서 인간세상을 쏘다니래ㅋㅋㅋㅋ


태형
저리가세요...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저승사자
와..너무한다 진짜..어떻게 형한테 저리가라고 하냐?


태형
내 친형아니잖아. 화내기 전에 저리가시죠.


저승사자
알았다;;


태형
하이고~~일이 산더미다~~


태형
언제 다 하고 가ㅠㅠㅠㅠ


윤기
여~김태형이~


태형
오!!뭔일??


윤기
내 도와주러 왔디~


태형
올~센스있는데~^^


태형
남준씨는?


윤기
지금 여주 옆에 있지. 아까 개똥이가 치근덕 대서 떼놓고 오는길임.


태형
개똥이....내가 그자식을...C...


윤기
참어참어ㅋㅋ빨리 일 끝내고 내려가자ㅋㅋㅋ여주가 너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고ㅋㅋㅋㅋ


태형
근데 이거 다 끝낼려면 족히 한달은 걸릴것 같은데?


윤기
한달이 걸리든 일년이 걸리든 후딱 해 치우자!!!


태형
알았어!!


여주
언제 쯤 오나~~


여주
내 님이 언제 쯤 올까~~~


여주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여주
보고싶어 죽겠네ㅠㅠ

띠링!!


수희
'여주야. 잠깐만 나와줄래? 나 너한테 할말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