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ntro nell'aldilà [Serializzato il martedì, giovedì, sabato e domenica]
confessione


친구들
여주야!!!


여주
응?

친구들
얘가 너한테 할말이 있데!!!!


지민
야!!!하지마!!!!

친구들
빨리 해~ㅋㅋㅋ


지민
아..진짜...////


지민
저, 저기 여주야..


여주
왜?


지민
나 사실.....널...


지민
널 좋아해!!!!


지민
나랑 사귈래?


여주
뭐???


태형
(아~~저 개똥이가!!!전생에선 가만있더니 이번 생에선 왜 저래??)


태형
(안되겠네ㅋ)


태형
야~~~박지민~


지민
응??


태형
여주 내꺼다~건들지 마라~ㅋㅋ


지민
뭐???

친구들
뭔소리야??


태형
여주 내.꺼.라.고.

여주를 꼭 껴안는다


여주
야..!!! 이게 뭐하는 거야!!


태형
가만히 있어. 내꺼.


여주
//////


지민
하하...미안..내가 괜한말을 했네..


지민
아까한 말은 잊어줘.


여주
아...저기!!!잠깐만!!!!


태형
쓰읍!!!!


여주
알았어...

친구들
그럼 둘이 사귀고 있었어??


태형
응. 하아아아안참 전부터^^


우현
하...말도 안돼..


우현
아니야..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우현
아니야!!!김태형은 내꺼야!!!!


우현
둘이 떨어져!!!


여주
꺅!!!!왜이래!!!!!

철푸덕!


여주
으윽...아야..


태형
여주야!!괜찮아?


여주
응...


우현
하..나...어이가 없어서..


우현
니가 뭔데 우리 태형이를 가져가냐?


여주
뭐??우리????


여주
우리 같은 소리하고 앉잤네ㅋㅋ


여주
원래부터 태형이는 내꺼였어ㅋㅋㅋ


우현
지랄하지마!! 원래는 없어!!!!!


여주
꺄아아악!!!


태형
이거 안놔?!?!?!?!


태형
놓으라고!!!!!!!


우현
이씨.....태형아..흑...나한테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