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omo della porta accanto
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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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sub
Il mio ragazzo è molto geloso.


배경 뽀로로에 나오는 나무같지않나요.. ㅎ

큼..여러분! 조회수 772명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아 저번화에 현식이랑 만났을때 배경을 안바꿨더라구요! ㅠㅠㅠ속상합니다...잡담은 그만하고 진짜 이야기로 넘어가죠

그시각 창섭


이창섭
"아...ㅇ..여주야!"


임나연
"헐...저여자 머에염..오빵 우리 둘이 남았우니까...같이 있을깡?♡"


이창섭
"하....야 임나연! 너 왜왔냐?안 꺼져?"


이창섭
"상황파악좀 하지?....빨리 꺼져.."


임나연
"오빠앙♡ 왜그래얌..♡"


이창섭
"하...(집 문을 잠구고 여주를 찾으러 갔다)"


임나연
"(혼자 남겨짐)하...C 그 자식뭐냐 오빤 내껀데"

그시각 여주

이여주
"(여주는 현식의 등에 기대었다)..사장님..?"


(사장님)임현식
"음..현식씨 라고 불러주면 안돼요?"

이여주
"아..//네.."

이여주
'아..잠만...지금 밤이라서 그런거지?맞지?...하....내가 지금 창섭오빠때문에 그런거야..그래...'


(사장님)임현식
"ㅎㅎ..여주씨 다왔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현식의 카페였다.

이여주
"아..앉을게요"


(사장님)임현식
"여주씨. 방금은 왜 그렇게 운거에요? 아 말하기 싫으면 안 말해도돼요"

이여주
"...."

말하고 싶었다.

이여주
"창섭..오빠가.."

말할려니 눈물이 났다

이여주
"어...그리니까요..흑...흐윽..왜..눈물이..."


(사장님)임현식
"울고싶으면 울어도 돼요."

그말을 듣고 울컥했다.

이여주
"흡...흐으..흑...허어엉ㅇ엉.."


(사장님)임현식
"(토닥토닥)괜찮아요.그런일도 있는거죠, 살다보면요."

이여주
"흐윽..허어어어....흐어엉"


(사장님)임현식
"아, 창섭씨한테 안 가봐도 돼요?"

이여주
"....보고싶지않아요."


(사장님)임현식
"..!"


(사장님)임현식
"제가 말실수를 했군요.하지만 창섭씨?와 싸우신 거라면..커플은 항상 싸우니까요. 싸우고 더 좋아지는 사이니까요."

이여주
"..말씀..히끅..감사해요.."

이여주
"나..많이 좋아하는데...제가 오해한걸까요..다른여자가 창섭오빠 집앞에 있었어요."

이여주
"...애교를 부리면서 말이죠.."


(사장님)임현식
"먼저 다가가는게 좋지않을까요? 서로 다가가지않으면 멀어지니까요.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네요. 여주씨 우는모습은 보기 싫으니까요."

이여주
"...?///아..저..가볼게요.."

이여주
'아...나 설렌거야?아니지?'


(사장님)임현식
"여주씨 제신발 신어요.발 안아파요?"

현식은 다가가서 신겨주었다.

이여주
"어...///고마워요.."

여주가 밖으로 나오자 창섭이 있었다.

이여주
"....창섭오빠..?"

이여주
"...흑...흐윽..."

창섭오빠를 보자 눈물이 났다.

그렇게 우는 내가 허무하고 싫었다.

이여주
"흐어어엉...오빠.."

여주를 보자 창섭은 여주를 안아주었다.


이창섭
"여주야..내가 미안해.."

이여주
"흑...흐으윽..흐어어엉"


이창섭
"여주야 오늘은 집으로 가.내가 데려다줄게.."

이여주
"(절레절레).."


이창섭
"푸흐...아..웃으면 안돼는데.."

창섭오빠랑 같이있으니까 웃음이 났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이여주
"푸흐..."


이창섭
"어! 웃었다"

이여주
"ㅇ..아니야..//"


이창섭
"아...귀여워"

이여주
"아...///"

왜 또 빨개지는지..

현식이 서브남주래요!

좋은시간 되셧나요?그럼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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