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a adozione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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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Mio fratello è giapponese?!



권순영
아빠는 당황을 하겠네....지겹지도 않나보네...맨날 자식 놀리고...


권순영
1..2..3...

아빠
아..아뉘이~~ 엄마아빠가 우리 귀여운 자식들을 머리고 어디가~

엄마
당연하지이~ 엄마아빠는 절대로 안 버릴꺼예요~ 그니깐 뚝!!


권순영
치...내가 달래줄려고 했는데.... 한 발 늦었네...

동생
으...응 뚝!! 해헤


권순영
귀여워/// ) 아직..아기네...아기

동생
뭐래!!! 나는 피릇파릇한 초등학생이고든!! 형도 나랑 나이 같잖아↗️↘️


권순영
한번 놀려볼까..ㅋ) 아뉜데~꼬맹아~ 나는 너보다 키 더커~!!

동생
쳇!! 재수없떠!!


권순영
흠.... 어디가자고 하지...뭔가 시원한데 가고 싶은데... 바다가자고 해야쥐이) 바다가고 싶어!!

엄마,아빠,지훈
바....다...??


권순영
웅!! 갈매기도 한번 보고 싶어!!(갈매기도 보고 싶은건 사실이니까...

아빠
그래!!☆☆이는 괜찮지...??


권순영
앤 당연히 나만 바라보니까... 간다고 하겠지..ㅎ

동생
웅!!


권순영
역쉬이~

아빠
그럼 바다로 gogo


권순영
아빠가.....정신연령이 7세인가...왜 저러는거...)

바다 도착

동생
우오아ㅏㅏ~~ 바다드아ㅏㅏㅏ!


권순영
저렇게 좋을까...)ㅎㅎㅎ

엄마
사진찍을까 ☆☆아?순영아??

동생
웅!!


권순영
웅!!

엄마
하나~둘~셋


찰칵

엄마
순영이도 찍는다~

엄마
하나~둘~셋


찰칵

엄마
아구....이쁘게 잘나왔네ㅔ~


권순영
여기서 자고 가고 싶다....)

동생
음마 있잖아 우리 여기서 자구 가??

엄마
다음에 올때 자고 가자~ 숙박을 못 잡있거든;; 미안해 엄마가...ㅎ

글을 되게 오래만에 쓰는 듯한..느낌이...핳

저 폰압된거 이제 풀렸어여...그래서 불규칙적이긴 하지만 글은 계속 쓸수 있어엽!!

근데... 독자님들의 애칭(?) 을 만들려구요....독자님들 의견을 받아서 투표할꺼예요!!!

근데...글을 써도 당분간은 짧을수도 있어요... 재가 장염이 걸려서....입원했어옄ㅋㅋ

그래서 짧을 수 도있으니까....저 원망하지 마여...(사실 원망해도...된다는.. 내가 조심성이 없어섴ㅋ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