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 fratello...come uomo...
Le preoccupazioni di Jimin (TaeTae)


그시각 지민


지민
그자식 우리 아미한테 무슨 짓을 한것 같아...그래서 걱정돼.....근데..왜이렇게..마음이 아프지??..

옆에서


태형
그것은 사랑이도다~~에헴!!


지민
아!!깜짝이야!!


지민
너...너 언제 들어왔어???!!


태형
니가 그 자식 우리 아미한테 무슨 짓을 한것같아...라고 했을때..~~


지민
그....그럼 처음부터 들은거네....하..


지민
(이왕 이렇게 된거 다 말하자!!)

태형이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는중~~

째깍째깍~~~

몇분뒤


태형
아..근데..아미도 널 좋아하면 어떻게 할거야??


지민
하...나도..잘모르겠어...그리고 우린


지민
가족인데 이런 감정을 갖는거 괜찮은건가???


태형
만약 아미도 널 좋아하면..둘이 어느쪽을 선택해도..후회하게 되는일은 1가지 씩은 있을거야......


태형
너 잘 생각해!


지민
하...나 진짜 어떡하냐...


지민
사랑이란거 참 힘드네...

그때 아미가 집으로 돌아왔다


석진
왤케 일찍와??


아미
......(아무소리도 안들림 근데....나....어떻게...해야하지??)

아미는 힘이 없는 애처럼 비틀비틀 걷다가 넘어졌다.

쿵!!

그소리에 오빠들과정국이가 달려와 아미에게 물었다


윤기
너 왜이러냐??


남준
무슨일 있었어??


정국
누나!!괜찮아???


아미
나..아무일 없었어..그리고 나..괜찮아...


지민
난 눈치 챘다..은우라는애가 아미에게 무슨짓을 했다는걸...

아미가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앉았다.


아미
난 지민이 오빠를 좋아하는데...근데 우리 둘은..남매여서...하...

그때 지민이가 들어왔다.


지민
아미야 나랑 얘기 좀 하자....


아미
(나도 할말이 있었는데 잘됐다!!)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