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 fratello...come uomo...

O... Oppa... È... è vero???

지민은 아미옆에 앉고 말했다.

지민 image

지민

아미야...내가 말하는거 잘들어...그리고 너무 충격 받지마...!!!

아미 image

아미

(불안)아....알겠어...

지민 image

지민

있잖아...난..몇주전부터 니가 동생이 아닌 여자로서 이성적으로

지민 image

지민

좋아하게 됬어...

지민 image

지민

그래서 니가 형들 아니 남자랑 같이 있을때마다 넘 질투나...

아미 image

아미

아......(오빠가..이런마음이였구나....)

지민 image

지민

그리고 너랑 같이 있을땐 설레고 좋아!!그러니까...

지민 image

지민

나랑....사..ㄱ

아미 image

아미

잠시만....오..오빠...나 좋아했었어???

아미 image

아미

(나돈데...)

지민 image

지민

어...

아미 image

아미

근데 우리 남매이자 가족이잖아....이래도돼??

아미 image

아미

안돼지 않아??그리고 엄마,아빠,오빠들,정국이가 알면...

지민 image

지민

나도 그런건 많이 생각 해봤는데...이렇게 내 맘을 전하지 못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 할것같아서...

아미 image

아미

아....머리가..왤케..아프지????.......(그리고 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거지???....)

그때!!!

아미가 머리를 잡으며 아파 했다...

아미 image

아미

악.....!!!하...머리가..넘 아파....!!윽....

지민 image

지민

아.....아미야!!!

지민 image

지민

(내가 실수라도 한걸까????)하...

아미 image

아미

아....앞이 흐릿흐릿.....해....

아미는 결국 쓰러졌다 병원에오게되었다...

지민 image

지민

아미야....ㅠㅠ미안해..내가 널 더 힘들게..한것같아......(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