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 fratello...come uomo...
O... Oppa... È... è vero???

아로하아미
2018.03.12Visualizzazioni 411

지민은 아미옆에 앉고 말했다.


지민
아미야...내가 말하는거 잘들어...그리고 너무 충격 받지마...!!!


아미
(불안)아....알겠어...


지민
있잖아...난..몇주전부터 니가 동생이 아닌 여자로서 이성적으로


지민
좋아하게 됬어...


지민
그래서 니가 형들 아니 남자랑 같이 있을때마다 넘 질투나...


아미
아......(오빠가..이런마음이였구나....)


지민
그리고 너랑 같이 있을땐 설레고 좋아!!그러니까...


지민
나랑....사..ㄱ


아미
잠시만....오..오빠...나 좋아했었어???


아미
(나돈데...)


지민
어...


아미
근데 우리 남매이자 가족이잖아....이래도돼??


아미
안돼지 않아??그리고 엄마,아빠,오빠들,정국이가 알면...


지민
나도 그런건 많이 생각 해봤는데...이렇게 내 맘을 전하지 못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 할것같아서...


아미
아....머리가..왤케..아프지????.......(그리고 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거지???....)

그때!!!

아미가 머리를 잡으며 아파 했다...


아미
악.....!!!하...머리가..넘 아파....!!윽....


지민
아.....아미야!!!


지민
(내가 실수라도 한걸까????)하...


아미
아....앞이 흐릿흐릿.....해....

아미는 결국 쓰러졌다 병원에오게되었다...


지민
아미야....ㅠㅠ미안해..내가 널 더 힘들게..한것같아......(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