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ragazzo bullo mi deve dei soldi
06. Perché mi sono soffermato sui dettagli quando avrei dovuto semplicemente perdere?

거구마자까
2018.11.26Visualizzazioni 571


김태형
여주야..?


김태형
정신 좀...

태형은 여주의 심장소리를 확인했다.


김태형
하아..다행히 기절한거네.

임여주
하아..하....

태형은 여주를 패딩으로 감싸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김태형
하아..얘를 뭐 어떻게 해야되나...

임여주
끄응....


김태형
뭐야.열 나네??

삐삐삐삐-


박지민
야 김태형 왔냐?


김태형
아 잠시만.


박지민
?누구야 그거.


김태형
여자애.


박지민
뭐?너 드디어...저지른거야?!


김태형
뭔 개ㅈ같은 소리냐.


김태형
아 옷...

태형은 주섬주섬 자신의 옷을 꺼내기 시작했다.


김태형
이제...어떡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