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ei gatti sono metà umani e metà animali

EP.17 Salvami #_3

그 순간 반인반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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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ㅅㅂ..오여주..안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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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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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들 그러지 말고 빨리 여주 찾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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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러게요..빨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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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지금 여주가 폰을 집에 내두고 가서 위치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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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도..아무대나 찾아봐야될꺼아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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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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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위치추적기따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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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갈꺼야..여주 찾으러 갈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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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요 형..빨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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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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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나도..!!"

이 둘을 뺀 모두들

"나도~!!"

그렇게 여주를 찾으러 간다

하지만 윤기는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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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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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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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분만..아니다 1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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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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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됬다..신유하폰 해킹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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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요올~민윤기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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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제 가자고요"

그렇게 반인반수들은 위치추적기에따라 여주를 구하러간다

다시 여주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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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흐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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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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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여주의 볼을 때리며)"깼냐고!"

이때 창고의 누군가 문을 쿵쿵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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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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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니가 아끼는 고양이ㅅㄲ들이 어떻게 되는지 잘봐"

신유하는 칼을 들고 문앞에서 기다린다

그 순간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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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수들

"..여주야 여주야!"

이때 신유하는 칼을 높게들어 반인반수들에게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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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시*..오여주 잘봐 이 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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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학..흐읍.."

신유하는 정국의 배를 칼로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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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이 ㅅㅂ 미친*이 뒤질라고!"

지민은 정국을 찔렀던 칼을 신유하의 목에 갖다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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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시*..여주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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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글쎄.."

이때 여주는 마약으로 인해 정신을 놓았고

칼을 들고 반인반수들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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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야 ㅅㅂ..지금 여주..제 정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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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다들 피해!"

여주는 무자비하게 칼을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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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형..여주 눈에 초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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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쟤 마약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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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ㅅㅂ..신유하 미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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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난..정국이 데리고 병원 갔다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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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들.,미안해요..힘내요..!.."

그렇게 정국과 석진은 병원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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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지금 여주한테 진정제나 마취제를 투입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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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기 방에 문이 있는데..저기서 약들 찾아볼께요"

그때 여주는 지민의 명치를 칼로 찌르려고 한다

그리고 근처에 있던 뷔는 달려가 지민을 여주로부터 필사적으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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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누ㄴ..아니 오여주..너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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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크으..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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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태형아..여기 진정제 있다..여기!"

태형을 진정제를 잡고 여주에게 투입하려고 한다

태형과 여주는 동시에..즉 여주는 진정제를 맞고 태형은 칼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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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흐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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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읍"

여주와 태형은 동시에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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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신유하를 보며)"..너도 죽어야돼"

지민은 칼로 신유하의 심장을 찌르고 간다

지민과 호석은 태형을 윤기와 남준은 여주를 들고 병원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