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primo diario genitoriale (stagione 2 in corso)
7. Andiamo a giocare


07:50 AM
목요일 오전 8시

여주
흠냐흠냐...

여주
벌써 8시냐....

여주
아 맞다 애들이랑 아쿠아리움 가야지

여주
어후..얘들아...일어나

여주
........

여주
엥 어디갔지?


정국
엄마 우리 준비끝났엉!!!


석진
우리 언제가요?


남준
빨리 갈래애애애ㅐ

여주
어...?내가 잘못본건가...

여주
니네 왠일이야 엄마 없어도 잘 준비하네에~~~


윤기
엄마 빨리 나와요


지민
난 가서 가오리를 볼꺼야!


태형
그래 넌 가오리만 봐


지민
......................

부릉부릉


남준
오와아아아


호석
게임하자


남준
콜!

5분후....


호석
으...멀미할 것 같아...


남준
그냥 멀미야....


지민
코오코오


태형
쿠울 쿠울


윤기
형


석진
?


윤기
나 핸드폰 어딨어?


석진
나야 모르지


윤기
......어딨지


정국
(할짝 할짝)


정국
으 맛없쪄


윤기
야 내 핸드폰 아니냐


정국
.......(얼음)


윤기
아잇


윤기
다행이다 작동 되네


정국
빠인 파인 fㅏ인 이제 너!의 소오늘 노오오를께

여주
어후 내 귀!!


태형
엄마아앙앙아아아아엉아아아 ㅠ


지민
뿌에에에에에에엥


호석
(기절)


윤기
사람 살려여어어어어어어!!!!!!!

쨍그랑


남준
꺆ㄲ


석진
자동차 창문이 깨졌어!!!!!


태형
다들 조심해!!!


남준
정국아 그만!!


정국
ㅎㅎㅎ


정국
이제 속이 시원하당^^

여주
안되겠다 엄마는 이거 고치고 올께

여주
너네는 구경하고 있어~

모두
네


호석
밖에 바람이 들어왘ㅋㅋㅋㅋ


윤기
꺄아아악 추운건 싫어!!!


정국
오어아아아아어아아


태형
대박


지민
오아아엉


태형
너 가오리만 본다매


지민
.....................


남준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석진
와 이쁘다아


윤기
진짜 커!!


호석
우리 엄마 뱃살이 왜 저깄지


윤기
????


석진
니 엄마한테 이를것임


윤기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호석
잘못했어요 ㅠㅠㅠ


남준
저거 먹고 싶어 ㅠ


호석
ㅋㅋㄱㅋㄱㅋ


석진
저거 윤기 닮았다


윤기
그러게 잘생겼네..♡


석진
.........(돌멩이를 가리켰는데)


남준
ㅋㄱㅋㅋㄱㄱㄱㅋㅋㅋㄱㅋㅋㅋㅋ


호석
무엇 ㅋㄱㅋㅋㅋㄱ돌멩인뎈ㅋㅋ


석진
근데 막내 하고 지민이랑 태형이 어디갔어?


남준
....?


호석
어디갔지


윤기
왓더뻑


정국
여기가 해저터널이얌?


지민
그런것 같아


태형
와아아어아아아


지민
이쁘다


정국
와 진짜 커


지민
쟤는 왤케 작아


태형
니 미래야


지민
크기말이야 크기


태형
니 키야


지민
........................


정국
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


지민
내 키가 뭐...!(울먹울먹)


태형
.....음 아니야


정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민
이제 너희 못믿겠다...


태형
에이 장난이야아


정국
근데 횽들 어딨어?


지민
...........


태형
어딨지......


정국
횽들은 우리 찾고 있을텐데....


정국
걍 가만히 있쟈!


지민
에이 그래두우


남준
여깄다!!


태형
.....?


지민
누구한테 말하는거


남준
내 뒤에 애들이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