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amico Min Yoongi sembra un uomo
Episodio 8 "Per favore, non prenderlo e basta..."

비밀의문
2020.02.11Visualizzazioni 710


민윤기
난..시발 그런 것도 모르고...


민윤기
같은 학교인데도...


한여주
나 진짜 괜찮다고.!


한여주
윤기야 울지 마..

그 크다란 덩치로 여주한테 안겨서 우는 윤기가

여주는 고맙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


한여주
나 아무렇지 않아


한여주
똑같이 내일도 학교 갈거야


민윤기
........


민윤기
내가 걔 패면...너 괴롭힘 안 당할 수도 있잖아


한여주
......


민윤기
걔넨..너 왜 괴롭히는데...


한여주
몰라...


민윤기
나 걔네 내일 조질 거고,


민윤기
신경쓰지 마


한여주
어떻게 신경을 안 써


민윤기
그냥..!!



민윤기
좀 당하기만 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