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amica da 10 anni all'improvviso mi sembra una donna.
confessione...

카메라작가
2020.06.11Visualizzazioni 46


이여주
(지민이랑 윤성이 놀아주는 중


전정국
(ㅎ,내 친구지만...너무 이쁘단 말이야....)


전정국
(마음처럼....(싱긋))


이여주
뭘봐 이 새끼야


전정국
시비 오지네


이여주
아,전정국 나 택배가 애들학교 연습실로 갔는데


이여주
좀 무거워서 같이가자


전정국
응 가자


이여주
으...(번....쩍)


전정국
야 줘 허리나가!


이여주
있다가 무거우면


전정국
안돼 다쳐!!


이여주
얘 왜 이래...


이여주
자,그럼 니가 들어라!


전정국
이게 뭐가 무겁다고


이여주
택배 하나 들었다고 잘난척은


전정국
ㅎ


전정국
야 잠깐 나 봐봐


이여주
응?


전정국
고백....할까 고민했는데...


전정국
너가 너무 이뻐서 고백해야겠다?



전정국
나 너 좋아해 친구말고 여자로


이여주
ㅇ..어?


전정국
빨리 답 안해도 돼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