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ragazza è una "barista"
Episodio 52

거창왕자뷔
2019.02.04Visualizzazioni 13977

이여주
하지마아...


전정국
시러><

이여주
저 아직 화 안 풀렸어요


전정국
거짓말(피식

이여주
아니야..거짓말 아니야..

점점 다가오는 정국이에

이여주
오지마..


전정국
시러><

이여주
흐읍...흐으..흣..으...흐읏..

몇분후


전정국
괜찮아..?(숨 못 쉬어서 우는 여주

이여주
흐윽..됬어(정국이 품을 나오려고한다


전정국
미안해(여주를 껴 안는다

이여주
됬다고..놔요


전정국
우선 눈물 그치자


전정국
예쁜 얼굴 망가지잖아

이여주
됬어..끄흡..너 시러어..


전정국
나 싫어...?(시무룩

이여주
존나 싫어요


전정국
됬어(서재를 나간다

이여주
어디가요..?


전정국
나 존나 싫어하는 아내분은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쾅-!!(나가버린 정국이

이여주
에휴..지가 아직도 애야?

이여주
하..저 또라이

Rrrrrr


김태형
-여보세요?

이여주
-태형씨 잘 지냈셨어요?


김태형
-그럼요 잘 지내고 있죠!ㅎ

이여주
-혹시 정국오빠가 태형씨 집으로 간다고했어요?


김태형
-아..네 술 먹으러 온다고 했는데

이여주
-그럼 혹시 정국오빠 데리고 저희 집에서 술 드실래요?

이여주
-이번에 벨기에 와인 귀한거 집에 있는데ㅎ


김태형
-좋죠ㅎ 정국이 도착하면 데리고 갈께요

이여주
-네 천천히 와요 안주 준비할께요


김태형
-네~

뚝

이여주
그치 이 오빠가 갈데가 여기 밖에 없지ㅋ(이미 정국이를 싹다 꿰뚫고있는 여주

이여주
과일상으로 준비해야지 파이도 좀 구어야겠다

댓 20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