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cappi, ti ucciderò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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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La mia ragazza è giapponese



태형
나랑 사겨줄래?

여주
응!

여주는 태형을 안았고 태형도 여주를 안았다

그리고 그걸 멀리서 봐라보는 석진


석진
...


석진
아니 이것들은 왤케 안 오는거여 ㅡ.ㅡ


석진
에이 진짜

석진은 여주와 태형을 찾아다닌 끝에 멀리서 여주와 태형이 대화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더 가까이 가자 둘의 대화 소리가 들렸다


태형
나랑 사겨줘

여주
응?

그 모든 것을 들은 석진은 당황하였지만 금세 다시 퍼레이드가 행진하고 있는 곳으로 왔다

그리곤 생각을 하였다

'내가 여주 옆에 있는 것이 맞을까?'

'이것이 여주를 위한 일일까?'

등등 많은 고민을 한 끝에 결론이 났다

'헤어지자'

그렇다 석진은 여주를 매우 사랑하였고 좋아했었지만 태형을 위해 비켜주었다

오직 그 둘의 인연을 위해

-#1- END


깝홉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깝홉
이번화는 좀 짧습니다


깝홉
제가 원래 30화를 더 길게 쓸려했는데 너무 길어서


깝홉
그나마 끊을 수 있는 곳에 끊었네요


깝홉
덕분에 저는 체력이 나가서 한동안 못썼죠


깝홉
아마 내일 아니면 내일모래 돌아오겠습니다><


깝홉
그리고 이제부턴 일진에 대해 많이 쓸거에요


깝홉
원래 저도 일진에 대해 많이 쓰려 했지만


깝홉
어쩌다 이렇게 되버렸네요;;


깝홉
그럼 아디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