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ragazza è giapponese
mi manchi

깝홉
2018.07.06Visualizzazioni 263

여주는 본부로 돌아오는 내내 남자가 말한 말을 생각하였다

여주
ㅅㅂ.. 대체 뭔데


지민
여주 다 왔어

여주
...

NSTM 회장
여주 왔나?

NSTM 회장
아무래도 첫미션이라 아직은 서툴었을게다

여주
...

NSTM 회장
오늘은 피곤한거 같으니 쉬도록

그렇게 여주는 아무말도 안한채 방으로 들어왔다

여주는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누워버렸다

여주
우규..그..규

여주
하...

그리곤 다시 몸을 돌려 천장을 보았다

여주
하.. 복잡하다

여주
이럴때 태형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여주는 잠시 태형을 생각했다

여주
그리고보니 본지 꽤 되었네

여주
보고싶다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