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ragazza è giapponese
Giornata sportiva[3]

깝홉
2018.06.02Visualizzazioni 324

여주
야 너네 아까부터 왜 그러냐?

여주
아니 아까가 아니라 예전부터


태형
응? 뭐가

여주
너네들 자꾸 늬들 끼리 뭐하잖아


태형
그것이..

여주
혹시..


태형
혹시 뭐

여주
나 때문에 싸우는 거야?


태형
엄..


태형
응

여주
왜 내가 너무 이뻐서?


태형
거울이나 보고 말해

여주
아 그럼 뭔데!!


태형
아 맞아!! 맞아!!


태형
너 이뻐서 싸우는 거야

여주
거봐 맞잖아


태형
근데


태형
박지민하고 같이 안 다녔음 좋겠어

여주
왜


태형
넌 내 여친이잖아

갑자기 태형이 여주를 안았다


태형
우리 이쁜 여주는 내껀뎅 누가 가져가묜 안되자나

여주
뭐래


태형
히힛

여주
빨리 이거 놔라


태형
싫은뎅


태형
너가 박지민 싫어할때까지 안아있을거야

여주
...

여주
어휴 우리 강아지 질투나떠요?


태형
웅

여주
알겠어 이제 지민이랑 안 다닐테니까

여주
이거 좀 놔줄래?


태형
진짜지?

태형은 여주의 말을 듣고 팔을 걷었다

여주
아구구..

여주
나도 늙었나 보다


태형
니가 늙긴 뭐가 늙어ㅋ

여주
태형아 넌 내가 늙어도 좋아할꺼야?


태형
당근이징!

여주
...

여주
약속했다?


태형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