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infanzia
Iato..

0아미
2019.03.23Visualizzazioni 90

어..

제목보고 놀랐고

"왜?"

라는 생각이 들었겠죠..?

음 이글보기 힘드신 분들은

"제 결혼상대는 개같은짐승놈입니다"

가시면 알게되요.

저 영어 수학 못해요.

여려분이 말하는 그 못하는게 아니라

존나 못해요.

이번 수학시험

15이였나 20점이였어요.

제 평생 수학이 15~70 까지였어요.

당신들처럼 그냥 빈말로 못하는게 아니라.

존나 못한다구요.

친구들한테도 못한다고 놀림을 받아요.

"너 또 수학 50점이지?"

그렇때마다.

참아야지 내가 못하는걸 어쩌겠어.

학원이 없으면 얼마나 더 힘든지 알아요?

집에서 엄마가 내주는 숙제는 더 힘들고요.

학원이 없으니깐 공부를 못해서

학교에선 더 뒷쳐지고요.

못하니깐..

학원이 없어도 나 혼자서라도 해야하는데..

안하니깐...

학원없다고 부러워하지마요.

압박감이 학원보다 더 많다고요.

학원이라도 다녀서 공부를 잘해서 뭐 되겠죠.

없는 사람들은.

압박감이 5배?아뇨.10배에요.

저 오늘 영어 공부 큰언니랑 하는거 때문에

꺽꺽울면서 반항했어요.

그래도 그데로에요.

제가죽으면 진짜 편하겠죠?

빈말 아니에요.

관심받을려고

위로받을려고 지랄 떤거 아니에요.

진심이에요.

죽는다고 생각한거.

저 영어를 얼마나 못하면여.

코끼리 스펠링모르고요.

할아버디 스펠링 모르고요.

공평한 공정한 스펠링 몰라요.

아는게

yes, no, sorry, Color, why

진짜 평범하고, 누구나 다 아는것밖에 몰라요.

진짜 바보죠?

그래서 쫌 휴재할려하네요.

한... 목요일이나 토요일이겠죠.

다음생엔 상처안받고

비참해지기 싫어서

안태어나고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