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brava segretaria
#127 Una conversazione che non è una conversazione

☆준석민호짐태꾹
2019.01.18Visualizzazioni 7514

산후조리후 여주와 태형은 집으로 왔다

민여주
태형아, 나 이유식 만들테니까 주형이 좀 봐줘


김태형
우웅, 내가 볼께

여주가 이유식을 만들러 간 후


김태형
주형아~


김주형
아부..으븍?


김태형
흐헤..귀여워..

헤브..


김태형
볼이 말랑해애!


김주형
흐이..후에에엥!


김태형
어? 어어? 에...


김태형
토닥토닥) 죠아?


김주형
히유..아브...ㅇ


김태형
까꾸웅..까꿍


김주형
까아꾸...


김태형
히힣..까꿍


김주형
까아꾸우


김태형
으이..착해...


김주형
아부우 아바..


김태형
아부? 아바?


김주형
흐이..아이..구이..


김태형
움..


김태형
아하!


김태형
아부..아이...


김주형
꾸에! 헤헿


김태형
아브...히유?


김주형
꾸으..아브...히..

민여주
상황을 목격함) 와..존나귀여워..

민여주
아기가 아기 놀아주는거 같애ㅠㅠ


김태형
우?


김주형
어마아!

민여주
ㅎㅎ 밥먹으러 와~~

민여주
주형이 아~


김주형
으브..(고개돌림

민여주
에..?


김태형
우웅..주형이 맘마..


김주형
마마?


김태형
아부..아아..


김주형
아~

민여주
허얼..지금 대화한거?


김태형
아브, 하유..


김주형
바바..아그..


김태형
맘마~


김주형
마마~

민여주
와..이건 평생소장용이야

아기 이름은 여주의 주, 태형의 형을 따서 주형이로 했어요~

일단은 태형이 사진으로 할거고, 댓에 반대의견 있으시면 다른사람으로 바꿀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