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angelo custode!?!


띠리링....띠리링...


다니엘
여보세요...


은하
저기 다니엘??


다니엘
웅??


은하
잘들어갔어?


다니엘
웅...


은하
미안해.....

다니엘은.당황해 하기 시작했다..


다니엘
왜..??


은하
아니...나 때문에 학교 얼마 온지도 안됬는데....학교 소개시켜주고 오늘도 성우랑 같이 집에 왔잖아..


다니엘
괜찮아..

다니엘...너 그 목소리 하나도 않괜찮잖아...ㅠ


은하
그럼!!내랑 내일 놀러가자!!


다니엘
음..좋아!

휴...다시 밝아졌다....


은하
휴 그럼 내일을 위해 자볼까!!


은하
근데 이 목걸이 진짜일까??


은하
모르겠다---그냥 자야지~~


단호한 홍단무
너무 빨리 자잖아!


은하
으어어어.......피곤해.......

10:40 PM

은하
몇..시지?


은하
헐......

다니엘과 만나기로한 시각 11시...


은하
안...돼에에엥에에!!

나는 소리치며 빨리 준비하였고 다니앨과 약속한 장소로 뛰어갔다...

아무리 둘러 보아도 보이지가 않는 다니엘...


은하
녤!!

목걸이에 대고 불러 보아도 다니엘은 오지 않았다..

그때.!!

나의 시아가 캄캄해 진것을 느낀 나는 아!이게 바로 납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은하
읍읍....

너무나도 무서운 와중에 나는 목걸이에 대고 녤!!녤!!이라고 소리쳐보았지만 손으로 내 입을 막아 발음이 눌리는 기분이었다..

다니엘....살려줘어.....계속해 맴도는 사람 다니엘...


단호한 홍단무
엄청 많이 쉬었다...


지훈
그만 좀 쉬어!


성우
일해라!!작가


단호한 홍단무
다시 힘냐서 화이팅 하자구!!그리고 700명 감사합니당!!


단호한 홍단무
설레잖아...///


성우
자까 이상해요....


단호한 홍단무
아!!그리고 갑자기 제가 다니앨 생각을 끊어버린건...왔다갔다하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여...


단호한 홍단무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는중이라..


단호한 홍단무
죄송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