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vita dipendeva da tre baci
Episodio 15 Angelo custode...?


회사에 도착하고 나서도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김지수
"사장님"


전정국
"..................."


김지수
"사장님"


전정국
"어... 무슨일이야, 김비서"


김지수
"오늘 일정입니다"


전정국
"아..."


김지수
"안색이 많이 안 좋아 보이시네요"


전정국
"그래...? 하..."


전정국
"오늘 일정은 다 취소해줘"


김지수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나는 회사에서 나왔다.

차를 타려고 했지만 어지러워서 그냥 두고 길거리를 걸었다.

여자
"자기야, 이거 예쁘다"

남자
"사고 싶어?"

여자
"응"

남자
"알았어. 사줄게"

....................

김여주
"정국아, 이거 너무 예쁘다..."


전정국
"이거 갖고 싶어?"

김여주
"응"


전정국
"그래, 여기서 사고 싶은거 다 사줄게"

....................

김여주
"정국아!"

((휙


전정국
"여주야, 김여주"


전정국
"너 어딨어..."


전정국
"제발 좀 나와봐..."

((다다닥

여주의 목소리를 따라가서 도착한 곳에는 여주가 없었다.

((주륵


전정국
"하... 여주야..."


전정국
"끕... 흐흑..."

골목에 주저앉아 울었다.

그냥 울었다.

내가 여주한테 한짓들이 다 후회됬다.


전정국
"끕... 여주야... 나 이제 어떡해야 되니...?"


전정국
"흐으윽... 끅..."

???
"후회되니?"

여자의 목소리의 고개를 들어보니 어떤 여자 한분이 서있었다.


전정국
"누구세요...?"


???
"널 도와줄 수호천사"


???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지?"


???
"여주랑 처음 만났던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지?"


전정국
"네, 될수 있다면 제 모든걸 다 내놓아도 상관없어요..."


???
"그래, 내가 널 도와주마"


전정국
"어떻게요...?"


???
"넌 다시 여주랑 처음 만났던 그때로 돌아가게 될거야"


???
"그리고 그때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지"


전정국
"그때라면 고등학교로요...?"


???
"그래, 하지만 쉽지는 않을거야"


???
"넌 49일 안에 여주랑 키스를 3번을 해야 해"


방탄내사랑
이제야 제대로 된 스토리가 시작되겠군요 허허


방탄내사랑
이제부터 작 제목의 의미를 알게되실거예요☆


방탄내사랑
손팅💜


방탄내사랑
작가가 시간도 넉넉하고 기분이 좋아서 한편 더 연재할려고 하는데요!


방탄내사랑
댓글 50개 넘으면 한편더 올릴게요!


방탄내사랑
안돼겠지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