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vita dipendeva da tre baci
Episodio 43: Alla ricerca della protagonista femminile


패닉에 빠져있는 정국이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남은 여주의 전화기만 만지작 거렸다.


전정국
"치.치.침착해 전정국..."

그래, 무슨 방법이 있을거야...

맞다, 목걸이!

그렇다, 정국이가 방금 여주한테 준 목걸이에는 위치추적기가 있었다.

49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시간 동안 여주가 혹시나도 사라질까봐 준비해둔거였다.

정국이의 목에 채워져있는 두개의 목걸이.

하나는 진실을 눈방울이 담긴 목걸이와 여주 반반씩 나눈 커플목걸이.


전정국
"위치추척을 해야겠어"

띠링.

그때 여주의 전화기에 온 메세지 한통.

'찾고 싶으면 죽을듯이 찾아봐. 넌 못 찾을거야 ㅎ'

((빠득


전정국
"여주야, 기다려. 내가 널 꼭 구하러 갈게"

정국이는 서둘러서 위치추적을 하기 시작했다.


전정국
"어? 여기는 여주집이잖아?"

정국이는 서둘러 여주의 집을 향한다.

열려 있는 문으로 조심히 들어간다.

하지만 여주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집은 엉망이 되있었다.

*고등학교 때 여주는 혼자 살았습니다.

그때 정국이의 눈에 뛴 책상에 놓여있는 쪽지 한장.

'ㅎ 내가 못 찾을거라고 했지? 넌 늘 한발짝 늦을거야'


전정국
"씨×!"


전정국
"어떤 놈인지, 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손에 걸리면 다 부셔트릴거야" ((살기

여주야... 도대체 어디 있는거니...

우리의 마음이 이어져 있다면 제발 만나게 해주세요...

제발요...

정국이는 그 자리에 무릎을 꿇었다.

((주륵


양볼을 따라서 정국이의 눈물이 흘렀다.

여주야... 무사해야 돼... 내가 꼭 널 찾을게...

밖에는 정국이의 마음을 아는듯이 아주 슬프게 비가 내렸다.


방탄내사랑
시간상으로 오늘은 댓글타임을 못했어요ㅜㅜ


방탄내사랑
모든 보라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