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sorellina, bambola
Episodio 5. Mamma e Soyoung...?

신입작가
2018.01.17Visualizzazioni 98


쑤녕왕쟛님(자까!)
이 시점은 글 밖의 시점이였다가 바뀝니다!


쑤녕왕쟛님(자까!)
순영이로요!!


쑤녕왕쟛님(자까!)
글에 나오진 않았지만 엄마 지은은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밥을 준비해주고 보냈습니다><


이지은
휴..이제 다했네.....어우..머리야!왤케 머리가 아프지.....?좀 쉴까......

오디오
띠리링띠리링띠리리링띠리리링((못밎으시겠지만 전화벨소리입니다))


이지은
여보세요...?


권승철
여보보보보~


이지은
웅?여보보보~왜?


권승철
나 오늘 회사야근 안한다~


이지은
오구구~그............ㄹ.......ㅐ.........?

오디오
(털썩)


권승철
여보........?지은아....??!!여보세요....?!지은아??


쑤녕왕쟛님(자까!)
그 시각 학교 점심시간입니다


권소영
음.....우웅...머리야......왤케 아푸지....

오디오
((털썩2))

????꺄악!!사람이 쓰러졌따!!77ㅑ!!

웅성웅성


권순영
모지...?왜 이렇게 사람이....??????소영아!!!!!권소영!!!


쑤녕왕쟛님(자까!)
오늘은 여러편을 올릴 예정입니다!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