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compagno di stanza è un bullo.
Episodio 30


여주의 또 다른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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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로 나와요!

내가 16살때 감금을 당했다는 과거는 알고 있겠지?

그럼 내가 왜 감금을 당했을까

세계1위 회장 딸이라면 경호원이라도 있었을 텐데 말이야

그 말은 즉 16살 때까지 나와 정국은 부모님이 없던 거야

부모님이 없어서 따돌림을 당해봤고

부모님이 없다고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도 못했어

그러다가 현제 부모님을 만나게됬어

나이도 있는데 왜 얘들이 없냐고?

엄마는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몸이야

그래서 우릴 데려왔어

다행이도 나랑 오빤 적응을 잘 했고 두 분 다 착했어

하지만

우릴 속이려고 하는 속셈은 있긴 했어

우리가 불쌍해서 데려온 것이 아닌 그 많은 아이들중 똑똑하고 잘생겨서 데려온거지

근데 우리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얘기를 새벽에 서로 대화를 하더라

난 그래도 이해 했어

날 키워주셨으니까

이상하단 점은 내가 18살 때 느꼈어

새벽에 목이 말라서 부엌으로 가는데

안방에서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들어봤는데

대충 이런 이야기더라

"얘들 이제 어쩔꺼야; 다 커서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도 없는데"

"아 쫌 2년만 참아 얘들 성인되면 바로 잡아서 주면 돈 많이 벌 수 있다고"

대충 이런 이야기

충격먹었지

이런데도 대가 회사를 물려받으려고 하는 이유는

딱 1개야

전정국 그새끼 지키려고

지금 다른 경찰들도 다 돈 받았을꺼야

그래서 전정국이 경찰이 되면 전정국편이 아닌 부모남 편이 더 많지

그래서 내가 이 회사 물려받고 내 권력으로 그 사람 구해줘야지

어떡하겠냐 세상은 그렇게 쉽지 않아

1년 뒤면 난 그 전쟁터 같은 곳으로 뛰어들게 되고

그 곳에서 살아남을 수 도 죽을 수 도 있는 거야


태태공주
ㅇㅅㅇ 점점 산으로 가네요..


태태공주
아 전 화에 여주가 19살인데 정국이도 19살도 되는배경이여서 정국인 지금 경찰대 다니는 걸로 하겠습니다


태태공주
손팅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