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compagno di stanza è un bullo.



전정국
와.....


전여주
인상펴라 니얼굴보고 사람들 총쏜다


전정국
뭔 총이야ㅋㅋㅋ


전여주
알아서해라 뒤지든지 말든지

탁

어떻게 오셨죠?


전여주
으음...나 몰르나? 나 여기 1주일에 3번씩은 오는데

누구시냐고 물었습니다


전여주
사람 바꿨나?

철컥

정국을 향해 총을 조준함


전정국
...??


전여주
거봪내가 인상피라고 했잖아

누구냐고!!

탕


전정국
!!!

스윽


전여주
에헤이 성격참 드럽게 급하네

뭐..뭐야...


민윤기
??니들 왜 여깄냐


전여주
아 니새끼보려고


민윤기
이 새끼가 오빠라니까?


전여주
됐고 닌 저새끼 어떻게 교육했길레 저 지랄이냐


민윤기
뭐가


전여주
아니 날 못알아보는 건 둘째치고 총을 소음기도 안 쓰고 바로 총을 쐈어 어떻게 생각해?


민윤기
뒤져야지

...!

ㅈ,죄송합니다 제발...


민윤기
야 데려가(훠이

비서
네


민윤기
아 니새끼 인상펴라 총이든 칼이든 들어가면 맞는다


전정국
옙..


민윤기
가자

오셨습니까!!!


민윤기
까딱)


전정국
오오...


전여주
?미친새꺄 그쪽아니야


전정국
아..ㅇㅇ

뚜벅 뚜벅

뚜ㅂ.


전정국
........시발 어지러워...


전여주
니새끼 그럴 줄 알았다


전여주
오빠 저새끼좁 고처줘


민윤기
맨손으로?


전여주
..10?


민윤기
15


전여주
나 미자야 새꺄


민윤기
아 ㅇㅋ 10


전여주
ㅇㅇ


민윤기
일로와


전정국
으으...


민윤기
누워

스륵

살펴봄


민윤기
흐음...


민윤기
너 이 새끼한테 dx-sap먹였냐(dx-sap는 지어낸겁니다)


전여주
내가 먹이게 미쳤냐 귀찮게


전여주
부모새끼가 먹였다


민윤기
그니까 가지 말고 나한테 오라니까


전여주
살면서 사람까지 죽여야 되냐?


민윤기
나 돈 잘 벌어


전여주
잘 버는 새끼가 미자한테 돈이나 뜯어가냐


민윤기
그건 내사정아니고


전여주
아 맞아 나한테 위치추적기 있을지도 몰라


민윤기
미친새끼가 그걸 왜 지금 말하냐


민윤기
봐봐

목뒤에 작은 무언가가 뭍어있음

콰직


민윤기
아오 니새끼 때문에 진짜


전여주
와도 죽이면 끝아님?


민윤기
그러네...


전정국
쿨럭 무슨 소리를 쿨럭 하는거야..


민윤기
아 넌 모르는 군아 나 조직보스임


전정국
ㅋ켁 미쳤어? 나 경찰지망생..


전여주
어차피 너 경찰한다고 해도 넌 경찰일못해


전정국
아니 너 진짜 희망좀 없애지마


민윤기
없애는게 아니라 애초에 없었어 븅신아


전정국
형이 어떻게 알아?

탁

스윽


민윤기
노트북을 보여주며)방금 조사했다


전정국
.......


전정국
넌 알고 있었냐?


전여주
응 몇년 전부터


전정국
근데 왜 안알려줬어


전여주
그럼 알려줘가지고 ㅈㄴ 이상한 행동하면 그 새끼들이 아구~이제 사춘기가 왔군아 하면서 이해해주겠냐


전정국
아니...


전여주
ㅉ


태태공주
손팅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