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storia e chiacchierata e chiacchiere
La mia storia 2

한울마루
2018.06.06Visualizzazioni 55

전 세컨드가 맞았어요... 제 예상은 항상 빗나간 적이 없어요... 애인이 대놓고 그 사람을 부르는 호칭을 자신의 닉 옆에 했고요... 그 사람한테 먼저 사랑한다고 잘 해줬고요... 제 톡은 읽씹을 잘 하고요... 그냥 전 애인한테 가지고 놀다가 버릴

장난감... 세컨드 였나봐요... 진짜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요... 그런 제 사랑에 지쳤나봐요... 저를 떠날 거 같네요... 지금 너무 힘드네요 죽고 싶다는 말이 이럴 때 나오는 게 맞는 건가봐요... 자해하고 싶고 죽고 싶어요... 그냥 삶

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