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Tu sei il mio bersaglio
Sempre al mio fianco...



용선
별아... 자... 푹 쉬어...


문별
용선아... 나가줄래...?


용선
응...

덜컥

용선이가 나가자 별이는 문을 잠갔다.


문별
너 거기 있는 거 다 아니까 나와

???
힛... 걸렸네...


문별
빨리 나와...


휘인
아.. 진짜...! 안 걸릴 수 있었는 데...


문별
왜 왔냐?


휘인
오빠 진짜 앞에 안 보여? 문은 어케 잠갔데...


문별
왜...뭐...


휘인
그냥...


문별
안혜진이 보냈냐?


휘인
아니...뭐... 딱히 그런 건 아니고....


문별
너 나가...


휘인
아이...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 보러 왔는 데...


문별
나가라고


휘인
아니..오빠...


문별
당장... 나가!


휘인
오빠... 그때는 진짜...


문별
나가라고!!!

똑똑똑


용선
별아! 별아 무슨 일이야?!


문별
나가... 빨리....


휘인
오빠... 미안해..


용선
별아! 문별!

텁!


문별
으억!


휘인
오빠... 진짜 이번 한 번만 참아줘

덜컥

팔랑


용선
별아! 정문별!

용선이가 문을 따고 들어왔을 때,

문별은 사라져있었고, 커튼만이 펄럭거릴 뿐이였다


휘인
오우... miss...

부우우ㅜ웅


문별
으윽....

???
미안... 너무 세게 던졌지?


문별
야.. 정휘인! 너 나 차에 태우고 어디 가는 거냐...


휘인
응...?


문별
어디가냐고...


휘인
앞이 보여...?


문별
니가 던진 충격으로 보인다


문별
왜? 뭐?


휘인
그럼 어쩔 수 없지


휘인
그냥 눈 뜨고 가


문별
나 내릴꺼니까, 차 멈춰


휘인
그렇게는 안 되겠어


문별
뭐?

별이는 차 문을 발로 찼다

퍽!

툭!


휘인
어?! 오빠 뭐하는 짓이야?!


문별
네가 적이 되고 싶어 환장을 했구나?


휘인
어..?


문별
지랄도 작작 떠라고, 안혜진 그 놈한테 좀 전달해 줄래?! 나는 드럽게 바쁘거든


휘인
오빠..ㅋ 나는 안 나가는 걸 추천할께


문별
왜? 그냥 곱게는 못 보내겠다... 이거냐?

별이는 그대로 밖으로 나가기 위해 뛰어 내렸다

슝!

슝!!


문별
?

퍽!

차들 사이를 가로질러 가던 도중 무언가가 문별의 머리를 세게 쳤다

???
약 기운 아직 안 빠졌냐?

??
내가 적당히 쳐 넣으라고 했지?

???
이거 넣은 시벨롬 누구냐?

??
미안해... 내가 좀 잘생겼어


M.Black
녀러분!!! 자까가 돌아왔슴니다...(롬곡


M.Black
정말로 기다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성실하고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연재하겠습니다!


M.Black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