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Tu sei il mio bersaglio
Non essere felice



문별
휘인아... 내가 왜 그랬을 까? 그랬으면 안 됐는 데... 그렇게 했으면 안 됐는 데....


휘인
오빠 잘못 아니잖아....


문별
아니야... 다 내 잘못이야.....

저 멀리서 누군가가 그들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혜진
안뇽? ㅋㅋ


문별
뭐?


혜진
낼 내 사무실로 좀 오라고


문별
이거 말할려고 여기까지 왔냐?


혜진
Nope! I have a lot of stories about you... So, I want to talk about that.


문별
ㅎ, 그래서 뭐 어쩌라고?


혜진
따라오라고


혜진
문론 쟤는 두고

혜진이는 휘인이를 가르키며 말했다


문별
휘인아, 먼저 가있어


휘인
ㅇㅇ, Ten cuidado


문별
Vale


문별
내가 먼저 질문한다


혜진
뭐 그러시든 가


문별
너 김용선이랑 약혼했는 데 왜 죽이려 드는 거야?


혜진
너도 모르는 거 구나... 이것에 대해서는....


문별
뭐가?


혜진
리키 알지?


문별
내가... 어떻게...알아? 누군데?


혜진
왜 모르는 척이야? 내 삼촌, 아! 모를 수도 있구나...


문별
그게 왜?


혜진
쟤 때문에... 우리 삼촌이 많이 힘들어졌거든... 애꾸눈이 되시고.... 다리도 다치시고.....


문별
그게... 왜?


혜진
대가를 치러야지...


문별
근데 왜 약혼까지 했냐?


혜진
가까이 있으면 의심을 안 하더라....ㅋ 그래서 편하잖아...


문별
야!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니가 원하는 건 걔가 죽는 거고! 고통스럽게 만들면서까지! 그 얘를! 죄 없는 그 얘를!....그렇게....


혜진
ㅋㅋㅋ.... 니가 뭘 상상하든 난 그 이상이야...


문별
Tip malo


혜진
많이 흥분한 것 같으니까 난 여기서 꺼져줄께

그렇게 혜진은 밖으로 나갔다


문별
흐흐흑.... 미안해.... 돌아와줘....


문별
다 내 잘못이야.... 내가 착하게 잘 살았어야 됐는 데...

그때 문을 열고 용선이가 식당 안으로 들어왔다


M.Black
헤헿... 오늘은 뭔 일로 잘써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