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Tu sei il mio bersaglio
Io sono me stesso

blackmonkey
2018.10.30Visualizzazioni 158


용선
별이....?


문별
용선아...! 어디 다친 데 없어?


용선
어? 어.. 근데 여기는 어쩐 일로 왔어?


문별
너 괜찮으면 일단 됐어


용선
근데 왜...?


문별
아니야... 아무것도..

별이는 용선의 곁에서 멀어졌다

??
Set... go

탕! 탕! 탕!


문별
용선아! 피해!


혜진
김용선!

두 남자는 용선이에게 뛰어갔다

??
으윽....


용선
!

?
앉으시죠....


휘인
네... 무슨 일로 저를 부르셨는 지...

?
잘 받았습니다..


휘인
그 일로는 다시 부르지 않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
이 세상은 잔인하고... 더 많은 걸 바라죠...


휘인
그래서 이번에는 뭘 바라는 거죠..?

?
그의 심장... 그거면 됩니다...


M.Black
Wherefore we c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