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a Terra
떨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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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Do Hyon
Nam Do-hyun, privo di affetto



장원영
도현아...!!


남도현
후으으...(거친숨)


장원영
일단은....침대로가자

원영이는 이런일이 익숙한지 도현이를 침대로 옮겼다.


남도현
후으....흐읍..


장원영
뚝! 울면 더 머리아파


남도현
ㅇ..안아...안아조..


장원영
누나 더워, 이따가 안아줄게

원영이는 도현이 때문에 화가났는지 도현이에게 띠껍게 대했다.


남도현
후으으..나 싫어?

원영이는 마음같아서는 도현이보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도현이가 울것같아 말하지않았다.


장원영
아니야 그만좀 물어봐, 누나도 힘들어


남도현
후읍.. 힘들어...?


장원영
후...아니야 빨리자, 내일 학교가야되잖아


남도현
안아줘...그러면 잘께..


장원영
누나 없이도 잘수있잖아 누나 출근해야되, 너때문에 30분이나 늦었어 우나 혼나면 도현이가 책임질꺼야?


남도현
후읍...흐아앙...ㅜ


장원영
하...(벌떡)


남도현
누나, 어,디 가,


장원영
니가 상관할것까지야 없잖아


남도현
후읍....으아아앙..ㅜ


장원영
하...또울어 또..


장원영
남도현


남도현
흐읍, 흐, 후으..,

원영이는 심하게 우는 도현이에 마음이 흔들렸다.


남도현
흡,.끅, 히끅,


장원영
하...도현아


장원영
누나도 힘들어, 도현이도 참을수는있잖아?


장원영
도현이 이제 다컷잖아, 안그래?


남도현
히끅...흡..누,나..


장원영
뚝! 안아줄게 이리와

(포옥)

도현이는 안기자 아기처럼 펑펑 울기시작했다.


남도현
후읍..끅...으아아아아앙...ㅜ


장원영
(토닥토닥)


장원영
누나가 미안해



남도현
히끅..후음...웅냐...

이일이 있고나서 도현이를 버린사람들의 심정을 알았다.

하지만 나 마저 버리면 도현이는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계속키우는것이다.

-다음날-


장원영
애기야 일어나서 학교가야지


남도현
우응...알았어..


장원영
누나랑 같이가자 (일으킴)


장원영
우리애기 수업잘듣고, 마치고 대리러올게, 알았지?


남도현
알았어 잘가(바이바이)


차타는중)


장원영
...회사는 왜이리멀어..

(따르르르릉)


장원영
여보세요?


간호사(나연)
저기 도현군 보호자 맞나요?


장원영
네? 아예...


간호사(나연)
도현군이 아침부터 싸워가주고


장원영
...네?


작가
짜잔 여기서 끝입니다


작가
매일 손팅해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작가는 이제 가겠습니다 (바이바이)

급전게 많아서 재샴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