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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sioni

"안녕하세요, 이런 똥작을 쓴 사람입니다."

"물론 아마자라시의 이름이라는 노래는 띵작이죠."

"그런데 왜 맘무팬픽에 마마무분들이 안나왔냐구요?"

"아... 죄송합니다."

"원래 3~4화 부터 넣으려 했지만, 작가가 쫄아서(?) 못 넣었습니다."

"할 거 없을 때 아마자라시 이름 이라는 노래 한 번 들어봐요."

"그리고 14일 날 나오는 고고베베도 많이 들어주시고.."

"아 이거 후기인데 산으로 가네요."

"참...."

"오글 거렸죠....."

"흑역사죠...네.....거의 정상작동이랑 난 네가 좋아 급으로....(원 펀치)"

"하하하.."

"그리고...."

"재밌었어요."

"계속 밝은 것 만 쓰다가..."

"아... 밝은 것도 하나밖에 없죠...?"

"하하하하."

"저는 이만 물러나죠."

"다음에는 더 어두울 지, 아니면 용선해 처럼 밝을 지."

"채.널.고.정"

"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요..하하."

<세 줄 요약>

1. 이 작품은 망작이지만 이름이라는 노래는 띵곡이다.

2. 이 작품은 작가의 흑역사로 기리기리 남을 터 이니, 이 걸 가지고 놀려야 한다.(?)

3. 3월 14일 마마무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