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n bullo, ma il mio ragazzo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9Visualizzazioni 5880


민윤기
안녕? 아가야?

김여주
무시)태형아! 아니..태형선배!


김태형
불렀어?

김여주
네, 이따 까페 가실래요?


김태형
그래! 나 호석이 형한테 말하고 올께!

김여주
네!


민윤기
ㅋ 김여주, 최후의 반항이야? 오늘 디데인건 알지?

김여주
그래서 뭐요? 어쩌라구요!


민윤기
ㅎㅎ 아가야, 화 내지 말고 이따 5시에 네이# 들어가서 내 기사 봐, 좋은 얘기일테니까

김여주
그..그건 무슨..


민윤기
난 간다

김여주
뭐길래..저렇게 자신만만해하지..?


김태형
여주!

김여주
왔어?


김태형
민윤기 선배가 웃으면서 가던데?

김여주
이따 5시에 자기 기사보래..


김태형
기사? 뉴스말하는거?

김여주
웅...


김태형
흠..일단 까페 가자!

김여주
어..?..그래!

김여주
수다수다수다///


김태형
수다수다수다///

5시

김여주
5시다...


김태형
폰을 꺼내며)기사 보자

기사에는 여주와 윤기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열애설이 쓰여져있었다

김여주
이게..뭐야..


김태형
너 이사진 언제 찍었어?

김여주
처음 만난날..윤기 선배가 친해지자고..


김태형
하.. 거절했어야지..

김여주
그땐 신입이라...어쩔수 없었어..


김태형
그럼...

여러분!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여러분은 윤기가 악역으로 끝나길 원하시나요?

아님 반전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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