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n bullo, ma il mio ragazzo
#68 Rottura 3 [di Yoongi]

☆준석민호짐태꾹
2018.09.21Visualizzazioni 5585


김태형
윤기형! 우리 왔어요!

김여주
선배! 문좀 열어 줘요!

끼익


민윤기
왜 왔어...

김여주
오빠...옷에 피 봐요...


민윤기
그냥 가..


김태형
네?


민윤기
다시 가라고!

김여주
휴..치료부터 해요


민윤기
그냥 나가라니까..

김여주
유리로 그은거에요?

여주가 상처에 손을 대려고 윤기는 피하며 화를 냈다


민윤기
무슨 짓이야!?!?!??!?!

김여주
네? 저는..치료하려고...


민윤기
내 몸에 손대지 마...나가...


김태형
여주야...잠깐 귀좀


김태형
귓속말로)형 분노조절장애랑 사람공포증 생긴거 잊었어?

김여주
아...맞다...

김여주
선배...죄송해요...


민윤기
하...나가...난..너희도 무서워...

김여주
평생 피하면서 살순 없어요, 같이 살아요


민윤기
싫어...몇번을 말해? 싫다고!

김여주
하...선배, 말좀 들어요


민윤기
내가 왜? 지윤인 내 전부였는데 이젠 없어!


민윤기
그 애한테 해준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


김태형
정신 안차려?


민윤기
ㅆㅂ 누구한테 반말이야? 미쳤어?


김태형
미친건 형이야, 그래서 죽을 셈이야? 그럼 죽어!


민윤기
그래 ㅋ 죽자

김여주
ㅎ 지윤이가 좋아하겠네요, 친오빠가 자기때문에 죽어서


민윤기
,.흐윽....미안해...지윤이는...지윤인...흐으윽...


김태형
형, 나도 심했어요, 미안해요

김여주
선배, 같이 살아요..네?


민윤기
그래...같이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