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n bullo, ma il mio ragazzo



김태형
여기가 집이에요

김여주
들어가요


민윤기
......어


민윤기
근데 사람은 셋인데 집이 너무 큰거 아냐?

김여주
네? 셋이라니요? 여섯이에요!


김태형
뭐야...여주야..안말했어?

김여주
난 니가 말한줄 알고...


김태형
일단 들어가자


민윤기
넓긴 넓네...


전정국
태형!여주! 왔어?

김여주
정꾸! 소영! 석진이는?


박소영
화장실


김태형
아..뭐? 윤기 선배 화장실 갔는데?


민윤기
여기가 화장실인가...?


민윤기
음..누가 있는ㄷ...김석진..?


김석진
윤기선배님...저기....먼저 쓰세ㅇ..

퍼억


민윤기
니가 뭔데 여기 있어?


김석진
아흑.......죄송합니다...

윤기는 이성을 잃은체 석진에게 폭행을 가했다


김석진
퍽 퍼벅 팍)흐읍..흐..죄송..하으..합니다..흐...허억

덜컥


김태형
형! 그만해요! (석진을 때리려는 윤기의 팔을 잡음


박소영
괜찮아?


김석진
하아...놔줘...난..맞아도 돼..허억...

김여주
휴...나가서 얘기하자


전정국
내가 부축할께


민윤기
말해, 저 ㅅㄲ가 왜 여기있어


김태형
그게...아까 여섯명이 같이 산다고 했잖아...


민윤기
하, 설마 저 ㅅㄲ랑 같이 산다는거냐?

김여주
네...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 집에서 살거에요


민윤기
미친


김태형
욕은 그만해요


민윤기
난 저 놈이랑은 못 살아


민윤기
우리 지윤이 죽인 놈이랑 어떢해 살아? 안그래?


전정국
형, 쟤 상태도 심각해요


박소영
자해에 우울증, 자살 시도에 호흡 곤란까지 온대요


민윤기
어쩌라고


김태형
쟤도 형만큼 힘들다고!


박소영
(석진의 과거를 얘기함


민윤기
하아...난 방에 간다

김여주
네...쉬세요

여기까지!

다음은 윤기의 속마음과 석진의 생활이 나올거에요!

마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