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mo ossessionato
1. Routine quotidiana

햄찌사랑해
2018.02.02Visualizzazioni 892

내 이름은 김여주

올해로 1년차 유부녀

내 남편은 큰 기업의 회사 사장 권순영이야

난 1년전까지만해도 정말 행복한 결혼생활이였는데

내 남편이 어느순간 달라졌더라

"아침해줘야지"

(덥석)"어디가"

"당신 아침 만들어줘야지"

내가 말하자마자 순영이가 날 안았다

"하.. 너 어디가는줄 알았잖아"

"어디 안가니까 출근 준비해"

"알았어"

난 이게 사랑같기도 하고 집착같기도 하다

"다녀올게"

"응 잘다녀와"

"여주야 사랑해"

항상 출근길을 나설때 이말과 함께 진한 키스를 한다

"하아..하아.."

입꼬리를 올리며 가는 권순영 너란 남자

"나 오늘은 이 감옥에서 탈출 시도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