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o che è spaventoso essere presi di mira da un bullo

ㅇㅊㄹ
2018.10.15Visualizzazioni 4215


정여주
“누구 전정국? 음~ 남!자! 인!! 친구”


배주현
“앜ㅋㅋㅋ”


정여주
“소개는 각자 알아서 해”


전정국
“..난 전정국”


배주현
“나는 배주현..”


정여주
“분위기 봐라봐라”


배주현
“…”


정여주
“그럼 둘이 놀아라”


전정국
“정여주 너는?”


정여주
“나? 태형오빠랑 시내”


전정국
“둘이 사귐?”


정여주
“미쳤냐?ㅋㅋㅋ”


배주현
“여쭈.. 구대로 가면..”


정여주
“괜찮아 전정국 의외로 든든함”

띠리리릴-(전화통화)


정여주
“태형오빠 오늘 시내 나가요”


김태형
“어? 오늘?? 내일 아니였어?”


정여주
“뭐 오늘도 가고 내일도 가요”


김태형
“..ㅎ어디서 모일까?”


정여주
“옷집에서 모여요! 그럼 6시까지 오기!”


김태형
“ㅋㅋ알겠어 교복입고 갈거지”


정여주
“당연하죠”


김태형
“알겠어”


ㅇㅊㄹ
자 하루에 하나씩 연재인데 그런게 뭐죠? 모르겠습니닼ㅋㅋ 그럼 여러분 짧게 많이 쓸거니까 댓으로 답 알려주기


ㅇㅊㄹ
이제 태형이랑 달달한 이야기 나오구요!


ㅇㅊㄹ
커플옷 맞출까요??


ㅇㅊㄹ
그리고 3200명 감사해요!! 14화밖에 안됐는데ㅜㅜ 이렇게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ㅠㅠ


ㅇㅊㄹ
별많이!! 댓 많이!!


ㅇㅊㄹ
그럼 여러분 잘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