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o che è spaventoso essere presi di mira da un bullo
9. Certo che fa paura se ti metti contro un bullo.

ㅇㅊㄹ
2018.10.12Visualizzazioni 4597


전정국
“드디어 학교 끝났네~”


정여주
“좋냐?”


전정국
“당연한거 너 어디 가냐?”


정여주
“공항”


전정국
“왜?”


정여주
“누구데리러 가야되서”


전정국
“잘 가셈”

공항


정호석
“여주야 여기!”


정여주
“어어”


정호석
“잘 있었어?”


정여주
“뭐, 그럭저럭?”


민윤기
“우리 셋 안 보이냐?”


정여주
“윤기 오빤 별로”


민윤기
“너도 내 마음에 ★로”


정여주
“ㅋㅋ 근데 왜 4명밖에 안 왔어?”


정호석
“아 애들은 이제 휴식기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거기서 좀 더 놀고 온대”


정여주
“남준오빤 뭔가 더 키가 커진거 같아”


김남준
“멋있지 않니”


정여주
“ㅋㅋㅋ 월드 와이드 핸섬~”


김석진
“너무 잘생겼지 너가 봐도”


정여주
“..으응;;,,”


정호석
“여주 너무 싫어하는데?~”


정여주
“ㅋㅋㅋ가자”

집(집은 호석이가 구했고 여주랑 둘이 삽니다)


정호석
“여주야”


정호석
“안 사람 있어?”

..태형오빠 아는데.


정여주
“아니 없는데 그것보다 ♡♡이 일주일 후에 한국 온대”


정호석
“여주 이제 ♡♡이랑만 놀겠네”


정여주
“ㅋㅋㅋ뭐 그렇지 오빤 이제 뭐해?”


정호석
“휴식기간도 와서 안무연습하면서 놀아야지”


정여주
“오랜만에 고?”


정호석
“고?”


정여주
“고! 근데 오빠 내일 가자”


정호석
“그래 내일 가자”


ㅇㅊㄹ
그 고가 뭘가요... 댓 많이 별 많이라 했쭙니다!!! 보는 사람 800명이 넘었으니 900명 가즈아..!! 1000명만 달성해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그럼 우리 아자아자 완결되려면 멀었어요..!! 그럼 별많이! 댓 많이!!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