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giorno sono diventato il manager di Dongpyo.
Il dilemma della protagonista femminile


여러분...진짜 죄송해요..어제 시험 공부하고 올린다는기 자 버렸네여... 오눌이 시험이라서요...

하...변명 같죠? 일단 스토리로 고 고~


손동표
왜 불렀어?


김여주
아...그게( 어떻하지...;;)


손동표
답은?


김여주
아..엉! 그게..사실 나도 너 좋아해..근데


손동표
그럼 됐네 ㅎㅎ


김여주
뭐? 그게 뭐야? 내가 사귀자고 확답도 안줬는데?


손동표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아 ㅎㅎ 정확히 사귀고 싶을때 다시 불러서 말해줘 ㅎㅎ


김여주
아...어..알겠어

몇달 후


김여주
동표야 ㅎㅎ


손동표
엉 왜?


김여주
그냥...좋아서...


손동표
ㅋㅋㅋㅋ 언제 확답 줄거야? 충분한 기간을 준것 같은데?


김여주
아..그게ㅣ


손동표
하긴..이미 지금도 사귀는것 같다 ㅎㅎ


손동표
빨리 말해줘 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


김여주
알겠어( 이런 시간이 너무 좋아서 고백을 까먹고 있었어 ㅠ)


김여주
(그래 그냥 말하자!) 동표야!!

여주,동표한테 달려간다


손동표
어?..어어?!


김여주
ㅎㅎㅎㅎㅎ


손동표
왜..왜..그..그..래...?


김여주
말 더듬는것도 귀여워 ㅠ


손동표
어?(갑자기 왜 그러지? 무섭게 ㄷ ㄷ)


김여주
나..너 ..좋아해!


손동표
잉? 그간 알아 왜 그래? 세삼스럽게 ㅎㅎ


김여주
아니...나랑 사귀자고!


손동표
(박력 대박)(화끈)


김여주
왜 그래? 이제 사귀자고 하니깐 내가 만만해서 정 떨어져?


손동표
아니...그게...너무 좋아서 ㅎㅎ


김여주
웅


손동표
오늘부터 1일이다!


김여주
웅웅 잘 부탁해 울 자기!


손동표
(나랑 있을때만 부르겠지?) 웅웅 울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