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giorno, la principessa ereditaria
Comandante della Guardia-1


똑똑똑-

윤솔
? 누구세요?


윤기
계십니까?


정국
궁에서 왔소

윤솔
앗!((급히 뛰어나간다.))


지민
빈궁마마의 호위단장이 되었다.

윤솔
! 정말요???


지민
ㅇㅇ

윤솔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및 배경 출저: 네이버,포토카드


여주
네??


세자
흠흠.....옷을 골라보거라!


여주
아니..

옷이 너무 이쁘잖아!!!



세자
이 옷은 어떻느냐?


여주
어떡하죠


세자
?


여주
다 이뻐서..


여주
못 고르겠어요...ㅠㅠ


세자
음..그럼 모두 사도록하지


여주
?


여주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저하가 골라주세요 호.호.호.


세자
흠...일단..



세자
이건..밝은계열의 상의가 얼굴을 밝게 해주지..전체적으로 화사한 이미지의 치마와 심플(조선시대에서 이런말 안써요;;)하게 팔목에만 두른 여러 색이 고와서 화사한 <봄날>에 입는게 좋겠군.


여주
!?!?!?



세자
이건 짙은색의 하의로 인해서 중요한 일에 편하게입고 나갈수 있을것이다. 노리개들을 추가하면 될것같군.

??? 이 사람 뭐야? 옷을 짱 잘 설명하고 예쁜 조합까지???



세자
이건 푸른 상의에 금빛 자수가 놓여있군. 그리고 금빛치마로 인해서 전체적으로는 화려하게 입기 좋을것이야.흠흠. 화려한색이 정말< Butterfly>같군..

??????


여주
방금 영...어가?


세자
음?


여주
아닙니다.


여주
음..그럼 저는 1번을 택하겠습니다!



세자
이것으로 주게나

상인
예

세자와 빈궁이 한참 쇼핑을 하고있을때.

궁녀 1
하....

궁녀2
어머어머 또 왜그래↗

궁녀 3
그르게 말이야↗

궁녀 3
왜 땅이 꺼져리 한숨을 쉬고있엉↗

궁녀 1
그게...

궁녀 1
세자 저하가 또 빈궁만 데리고 옷을 사러 가셨어ㅠㅠ

궁녀 3
즈으으응말?

궁녀2
헤엑!!

궁녀 1
ㅠㅠ

궁녀2
어웅.. 그럼 우리 '그때' 처럼 해보자..

윤솔
? 저게..무슨일이죠?


지민
아...저사람들은!


정국
....


윤기
...또 뭔가를 꾸미나 보네.


정국
........하아...


지민
골치 아프겠는걸?

윤솔
......무슨일이죠?


지민
음..그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