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mici di Peach
보고싶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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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aniel
오빠친구=남자친구?


어색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둘..


르예 작가아
뭔가 뿌듯하)퍽 ㄲㅈ~^^


황민아
"오빠 우리 뭐 탈까?"


윤지성
"음..너 뭐 타고 싶은 거 있어?"


황민아
"나는 일단 롤러 코스터ㅋㅋㅋ"


윤지성
"롤코?"


황민아
"나 그런거 좋아해섴ㅋㅋ"


윤지성
"그..그래(뭔가 무섭..)"


윤지성
"길이..저→기다!"


황민아
"오케! 가자~"


황민아
"우와..줄 엄청 긴데~?"


윤지성
"아..그럼 우리 줄 짧은 거 부터 탈까?"


황민아
"오~"



황민아
"줄 짧은 건 재미없긴 한뎁ㅡㅅㅡ 알써!"



윤지성
'너무 귀여웤ㅋㅋ'


윤지성
"저기 가 보자~!"


윤지성
"이게 제일 짧다ㅎㅎ"


황민아
"이거 너무 애기애기한데? 이걸 타라구?ㅋㅋㅋ"


윤지성
"(중얼중얼) 애기가 애기애기한 걸 타야지.."


황민아
"뭐..뭐라구?"



윤지성
"아니얗ㅎ 이거 먼저 타고 가보자 사람 많이 줄어있을거야~"

하지만.. 이미 들은 민아..ㅋㅋㅋㅋ


황민아
"(화끈) //// 아..알겠어.."


윤지성
"왜 그래? (이마에 손을 대며) 어디 아파?"


황민아
"///아..아니야.."


윤지성
"안되겠어..민아..! 너 어디 아프지? 응? 그럼 안 돼! 좀 쉬어"


황민아
"아..귀여웤ㅋㅋ 아니얗ㅎ 오빠 그냥.."


윤지성
'ㄱ..귀엽..다..고??'


윤지성
'지금 방금 그 말..나한테..한 건가?!!'


윤지성
"(화끈)// 괘..괜찮으면 말고"


황민아
"이번엔 오빠가 아픈거 같은데? 갑자기 왜 볼이 빨개져?"


윤지성
"ㅇ..아니야! 나도..그냥.."



윤지성
'하..못 참겠다..차이던 말던 확 오늘 고백해야지..'


황민아
"오빠? 무슨 생각해? 우리 차례라고 곧!!"


윤지성
"ㅇ..어? 아ㅋㅋ 알았어"

???
"네 여기부터 여기까지 들어 가실게요~"


황민아
"와..우리 뒤에서 딱 잘렸어..!"


황민아
"그 말은..? 우리가 타고 싶은 말을 못 탈 수도 있다는 거지!! 뛰어!"


윤지성
'앜ㅋㅋ 귀여워 애기 같다 진짜ㅋㅋ 탈 걸 미리 정해 놓는거 부터ㅋㅋㅋ'


황민아
"으에..? 정한거 다 탔어..남은 게..마차 밖에 없는거야?"

???
"어이~ 거기 선남선녀 커플~? 빨리 타세요! 거 왕자님하고 공주님이 마차 안 타면 뭐 탈려고?"

???
"와아~ 잘 어울린다!!"


황민아
"//"


윤지성
"ㄱ..그래 은비야 공주님이 마차를 타야지.."


황민아
"////////"

그렇게 어색해진 분위기에 그들의 볼은 빨개졌고 그 상태로 회전 목마는 내릴 때가 되었다

갑갑해진 분위기에 둘은 서둘러 내렸고 그 길로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황민아
"오..오빠 말대로 줄이 많이 줄었다!"


윤지성
"그..그러게! 가자!"

???
"거기 선남선녀 커플까지~"


황민아
"//"


윤지성
"//가..가자!"

그렇게 롤코를 타고


황민아
"꺄아아아아아"


윤지성
"ㅋㅋㅋㅋㅋㅋㅋ와아아~"

분위기는 약간 풀렸다


황민아
'후..// 이제야 분위기가 풀렸네..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다..'


황은비
"왁"


황민아
"꺄!"


황은비
"열 민아~ 너무 예쁜거 아니냐.."


황민현
"황민아..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하더니..지ㅅ.."


황민아
'아..저 오빠가..? 뭐래!! 우씨..이제 겨우 분위기 나아지고 있는데! 더 어색해지겠네'

퍽


황민아
"ㅎㅎ"


황민아
(작게)"야..가라.."


황은비
(작게)"알았엌ㅋㅋ"


황은비
"오빠 우리 아이스크림 먹자!"


황민현
"알써! 저깄네~"

후다닥


황민아
'아~ 역시 내 벺ㅋㅋㅋ 눈치는 빨라요~'


황민아
"으으..오빠 우리 좀 걷자..뭐 할지 생각도 해보고!"


윤지성
"그래!!"


황민아
"으으음..~"


라이관린
"우에에에엥..ㅠㅠ"


라이관린
"으아아앙!"


황민아
"어? 오빠! 저기 애기 우는데..?"


윤지성
"어? 그러게..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타다닥


라이관린
"우아아아앙..ㅠㅜ"


황민아
"애기야..왜 울어?"


라이관린
"형아랑 같이 왔눈데 형아가..흡..없어져써!!ㅠㅠ 우에에.."


황민아
"아..진짜? 누나가 형 찾아줄까?"


라이관린
"으어..ㅠㅠ(끄덕끄덕)"


황민아
"이궁...그래!"


황민아
"오빠! 애기 데리고 자꾸 걸어다니면 애기 다리 아플테니까 오빠가 찾아보면 안 돼? 안내하는데.."


윤지성
"아..알았어! 갔다 올게~"


황민아
"너 이름이 뭐야?"


라이관린
"라이관린.."


황민아
"아~ 관린이~ 이름 귀엽다 뭔가 병아리가 떠오르는데..왜지?"


라이관린
"뵹아리 귀엽짜나!! 나 중국에서 어제 왔다!"


황민아
"오구..그래쪄?"


라이관린
"웅!"


황민아
"근데 왜 왔어?"



라이관린
"웅..형아가 한국에서 태어나서 온다고 그랬어"


황민아
"어? 진짜~?"

그렇게 둘이 말하고 있을 때 멀리서 보며 뭔가 질투를 느끼면서도 애기를 귀여워하는 민아의 친절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반한 지성이..


윤지성
"아..이럴 때가 아니지!"

후다닥


윤지성
"민아야 저쪽에 있어!"


황민아
"아 진짜?"


황민아
"뵹아리~ 일어나서 갑시다!"



라이관린
"헤헤헤 (손을 잡는다) 누나랑 같이 가꾸야"


황민아
"아..그럴래?"


윤지성
'우쒸 저 애기가..!! 나도 못 잡아본 민아 손이라구!! ㅡㅅㅡ'


라이관린
"아! 누나 잠깐만 요기 얼굴 숙여봐"


황민아
"웅! (얼굴을 숙인다)"

쪽!


라이관린
"형아 찾아주는 보답!"


황민아
"앜ㅋㅋ 귀여워 알았어~"



라이관린
"히히힛.."


윤지성
'나도 못해본 뽀..뽀..크흡,ㅠ 쟤 너무 부럽다..'

갑자기 자신이 한심해 지는 지성이..


윤지성
'어휴, 나 뭐하냐!!'


윤지성
"데려다 주고 와~ 나 여기 있을게!"


황민아
"어딘데?"


윤지성
"↑→→↑↑←↓"


황민아
"오케! 갔다올게~!"

10분 뒤


황민아
"갔다왔어~!!"

12:00 AM

황민아
"..어! 근데 시간이.."


황민아
"아..이제 가야겠다..미안 나 땜에 못 놀구.."


윤지성
"아냐~ 이따가도 올거니까!"


황민아
"오예에에~ 그때는 더 놀자!"



윤지성
'개귀엽♡'


윤지성
"오케! 고고~"

안녕하세요오~르예 작가아..입니다!! (오늘 배경은 떵우씌의 저..ㅈrㅇ..


르예 작가아
음..이번 이야기는 워너원컴백만기다리는사람 님께서 아이디어 주셨구요~


르예 작가아
사실 이분은 제 사촌 언니!! 데헷>_<-★


르예 작가아
언니한테 포토카드 알려주고 팬픽 말한 다음에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 나서 물어보니까


르예 작가아
"어..놀이공원에서 애기가 길을 잃어버린거야 그래서 민아가 부모님을 찾아주는데 그 민아의 친절한 모습에 다시 반한거지.."


르예 작가아
그리고 여기에 제가 생각해뒀던 이야기랑 맞춰서 그 애기를 관린이로 넣었다죠!


르예 작가아
)사실 언니가 부끄럽다고 말하지 말랬는데ㅎㅎ


르예 작가아
그럼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다니엘
내가 항상 사랑하는 거 알제? 별점 댓글 해주면 반하긋따..



옹성우
별점 댓글 남기시는 독자분들 내 마음속에 저ㅈrㅇ..



박지훈
나두 저장-★


르예 작가아
그럼 저ㄷ..)퍽..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