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Lo conosco solo come un fratello maggiore!!
옹녤짹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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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Daehwi
Le lontre amano le dee


그렇게 나는 정신을 잃었다

정신은 차려보니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은 내 꿈속인것같았다.

그러다 갑자기 장소가 누군가의 방으로 바뀌었다.


박가현
ㅇ..여긴 어디지...?


박가현
엄마 깜짝이야!!

옆을 보니 수달이 고개를 푹 숙이고 침대에 앉아있었다


대휘
하..진짜...(중얼)

수달은 뭐라고 중얼거리더니


대휘
(툭..툭...)

이내 소리없이 울기 시작했다.


박가현
ㄷ..대휘야...

태형오빠의 거짓말 때문에 대휘가 우는 모습을 보자 화가 나면서도 슬펐다.


박가현
대휘야.. 진짜로 오해야...

꿈속에서라도 오해를 풀고싶어서 대휘에게 다가갔다.


박가현
어...?

아무리 대휘를 만지려 해봐도 닿질 않는다.


박가현
하..진짜...

그러다 갑자기 깼다.


박윙깅
가현아 괜찮아?!


태형
갑자기 왜 쓰러진거야..


박가현
...


박윙깅
설마 지금 말 못하는거야?!


박가현
....아니


태형
가현아 괜찮아?! 갑자기 쓰러져서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박가현
내가 쓰러지든 말든 오빤 무슨상관이야


박가현
내가 지금 오빠때문에 무슨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아?!


박가현
내가 왜 오빠때문에 대휘랑 싸워야 되냐고!!!!


태형
내가 어제 말했잖아, 니가 좋아서라고.


박가현
좋아한다고 무조건 이래야돼?! 내 마음은 신경도 안쓰냐고!!!


태형
니가 슬프던 기쁘던 널 얻을수만 있으면 된거지 뭐 ㅋ


박가현
진짜 오빤 사람도 아니야!!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

하고 말하고는 링거를 거칠게 뜯으며 병실을 나갔다.


박윙깅
가현아!! 어디가!!!


태형
야 박가현!!

그렇게 나는 병원의 옥상으로 올라갔다.


박가현
하..진짜...


박가현
사는것도 힘들다...

(죽고싶어)


박가현
그래도죽기전에 대휘한테 전화 한번은 해야겠지..??

역시나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박가현
음성 메세지라도 남기자..


박가현
대휘야 나 가현이야..그동안 사랑했고 미안했어... 잘살아....

하고는 핸드폰을 옥상 바닥에 던졌다.



박가현
하..날씨는 끝내주게 좋네...


박가현
경치도 좋고..하필이면...


박가현
하..진짜...끝까지 대휘한테 미안해서 어떻게...(울먹)


박가현
흐윽..흨...


박가현
흑..흐윽...흐엉....(우는중)

그렇게 한참을 울다 뛰어내리려고 결심을 했다.


박가현
대휘야... 진짜 잘살아.....

하고 뛰어내리려는 순간,


달까
녜~!여러분!!


달까
어쩌다 보니 또 분량이 적네요...


달까
다음화는 진짜 1500자 이상으로 써올게요!!


달까
너무 죄송해요...빵빵한 분량 기대하셨을텐데....


달까
오늘은 제가 할 말들이 있어요!


달까
우선!!


달까
제가 깜박하구 저번에 안 알려드렸는데요..



달까
이거 순서가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순서에요!!


달까
그래서 오늘 수달은 여신님을 좋아해~ 연재하는 날 이에요!!


달까
글구!!



달까
14000명 넘은거 실화에요...?ㅠㅠ


달까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 제 작품이 그렇게 재밌는 작품들이 아닌데..ㅠㅅㅠ


달까
진짜 감사드린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ㅠㅠ


달까
그리고!!


달까
완결하려면 한~참 남았다죠 ㅎㅎ


달까
목표는 101화 입니다!!(òㅅó)/


달까
(올릴수..있겠죠...??ㅎㅎ)


달까
제가 대략 계산을 해봤는데 아마 101화까지 내려면 약 5달 정도 걸릴것같아요!!


달까
그럼 저는 이만 다음화를 쓰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