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terno tirocinante e superstar

지민은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않아 삐소리 이후....

지민은 무슨일이 있나싶어 빨리 준비를 해 회사연습실로 가려던 그때

띠리리-

지민의 벨소리가 울렸다 경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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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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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어머 받앗네? 오늘 같이 cf찍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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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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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그럼 그때 보자!

그렇게 경리와의 전화를 끝냇다

지민은 재빨리 뛰어나갓다 횡단보도에 초록불이 7초 남아잇엇다

지민은 다음에 건너아 겟다고 생각 햇지만 반대편에 여주의 뒤통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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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한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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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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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내가 지금 갈..아니다! 거기서 기다려!

지민은 왠지 불안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았다

여주와 지민은 횡단보도 마주편에서 서로의 눈빛을 맞추고 상상속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지민의 뒤에서 칼을 든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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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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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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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으억..

지민은 가까스로 칼을 피했다

지민이 방심한 순간 남자는 또다시 지민을 칼로 위협했다

푹..

이번엔 지민의 배에 칼이 제대로 꽃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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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큭..하...

여주는 자신이 보고 있는 장면이 꿈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는 그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여주가 깨어났을때는 이미 상황이 끝난 뒤였다

알고보니 그 남자는 다른 사람을 지민으로 착각해 지민을 찔렀던 것이라고 진술햇다 여주는 어이없고 황당해서 울음만 나왔다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다

지민이 수술을 마치고 난 뒤 담당 의사는 여주에게 말햇다

심각한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한 3주일에서 1달간은 병원에서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연하게도 이 일은 삽시간으로 뉴스에 퍼져나갔고 이에 빅히트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엄중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는 계속 지민 옆에서 지민을 간호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안을 왓다갓다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으로 박지민의 팬이 병동 앞을 왓다갓다 햇다

그러던 어느날 경리가 지민의 병문안을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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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지민아 괜찮아? 나랑 cf는?

경리는 지민보다 자기 cf가 더 중요한가보다 여주는 참을수 없이 분노해서 경리를 밖으로 끌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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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너 지금 니 cf가 더 중요하다는 거야 뭐야? 넌 지금 그런 소리가 나오니?! 방금전 니 행동은 니 인성이 아주 명백하게 들어난 행동이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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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요즘 우리 여주 너무 대든다 내가 뭔말을 하든 니가 뭔상관이야 너네 둘이 사귀는 것도 아니면서 뭐 슈퍼스타와 만년연습생은 이어질수도 없겟지 그건 공상만화에만 나오는 얘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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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그러니까 내 말 잘들어 더 이상 깝치지마 너 지금 지민이 믿고 깝치니? 너 같은 애는 지민이와 하나도 어울리지 않으니 적당히 놀아 알겟어?

경리는 여주에게 상처를 주고 또각또각 걸어갓다

여주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경리의 말이 옳았기 때문이다 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여주는 한참을 울다 지민에게로 갓다

1달후 지민은 완전히 회복되고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여주는 다시 연습에 집중했다

그리고 새로운 걸그룹을 뽑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약간의 해석

지민은 자기의 오늘 하루가 어떻게 되는지 비슷한 상황을 꿈으로 꾸었다 그렇지만 지민은 차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방심하다 당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