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progetto di sette uomini affascinanti per sedurre una donna dalla volontà di fe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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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리입니다. 어그로는.. 죄송합니다. 그래도 아직 나가지 말아주세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00:33 AM

12시 33분..

46화가 11시간 전에 올라갔어요.

75분이 보셨고요?

근데 있는 댓글이라곤

이분 댓글뿐이네요.

이분께는 정말 감사하죠

텅텅 비었던 댓글창을

채워주셨으니..

이분 덕에 제가 지금 계삭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진짜...

아까부터 30분가량은 훌쩍이고 있었던 것 같네요.

제가 언제 손팅을 하라고 한 적이 있나요,

손팅 자체를 작에서 얘기한 적이 있나요?

거의 없잖아요.

절 오래 봐오신 분들은 알겁니다.

심한 경우 빼고는 제가 별테도, 손팅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걸.

저는 댓글을 바라지 않았어요ㅡ

271분의 구독자분들도 바란 적 없고요.

그저,

글 쓰는 게 제 취미였고, 한 때 꿈이자 장래희망이였으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제 글을 좋아하개 되었어요.

아마 얼음황제 때부터 구독자 100명이 넘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몇달 전에 낸 작인 조직보스에게 입양되었습니다 도 400분이 넘게 좋아해주셨어요ㅡ

적어도 댓글이 10개는 달렸어요

근데 11시간 동안 1개밖에..

재미없으면 재미없다고 얘기해줘요, 그냥 어그로나 불쌍한 척이 아니에요 이건.

재미없다고 해도 뭐라 안 할거에요.

댓글에서 재미없다고 해서 욕 먹으면 내가 책임질게요.

내가 다 쉴드 쳐줄테니까

재미없다고 하던, 초심을 잃었다고 하건

말해줘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그냥 겨우 구독자 200명으로 깝치네, 이런 생각 할거에요

그래도 내가 잘못한 건 듣고 갈거에요.

요근래 연재가 뜸해진건 알고 있습니다,

여주와 태형이가 이어진 이상 소재가 부족해져요,

왜냐구요?

이 작의 주요 내용이 여주를 꼬시고 결국엔 한 명이 얻어내는 거니까요.

그래서 권태기를 넣은건데

이렇게 싫오할 줄은 몰랐네

내가 다 잘못했네요 그쵸

연재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지가 길었네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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