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ggere la tigre (metà uomo, metà bestia)
8

세븐틴은캐럿들꺼
2019.11.05Visualizzazioni 339

서여주
이제...여기서 뭐하냐...


호시
나 여기에서 살아도 돼?


서명호
안돼!


호시
왜...왜?


서명호
우리집이야.

서여주
명호야...


서명호
난...난 쩌 형 싫다고.

서여주
그래도 한번만.


서명호
누난 왜 이 형을 지켜줄려고 하는데?


호시
우리 사귀고 있어.

서여주
호시야...


서명호
뭐?


호시
우리 사귀고 있다고.


서명호
누나...

서여주
미안해.


서명호
왜...왜 말 안했어?

서여주
그게...


호시
오늘 사궜거든.


서명호
누나...

서여주
그래도 난 호시가 좋아.


서명호
...알았어.


호시
나 여기서 자도 되지?

서여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