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o di psicoterapia
Il passato della protagonista femminile (2)


타앙-

엄마
"총 솜씨가 형편없네. 겨우 그 정도로 날 죽일수 있으려나?"

조폭
"!!!!!!!!!"

엄마는 순식간에 옆으로 피했고 총알은 엄마의 볼만 스쳤다.


강여주
"이거놔요!!!!!!"

그 조폭은 날 옥상에서 떨어트릴려는지 날 잡은 팔을 옥상밖으로 밀었고 그때 엄마가 날 뒤에서 끌어안으며 막아섰다.


강여주
"!!!!!엄마!!!!!"

엄마
"우리..딸.."

파악-

날 밀치면서.

콰앙-


강여주
"그리고..대인기피증 이랑 트라우마가 왜 생겼냐면.."


박수영
"...그럼.."


강여주
"..저번에 니가 장난으로 날 뒤에서 끌어안았을때..그때 과민반응 했었잖아. 엄마가 날 뒤에서 끌어안고 나 대신 떨어지셨어."


박수영
"........."


강여주
"그 소문이 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 까지 퍼지고 계속 따당하고..그래서 대인기피증 생겼던거야."


박수영
"어..? 잠깐만..그럼.."


박수영
"니 남친님이랑 나랑 그 호석오빠는 왜 거부반응이 없는건데?"


강여주
"몰라..기억이 안나"

멈칫-


정호석
"..형..괜찮아?"

병실 문을 열려다가 잠깐 멈칫하는 석진을 바라보며 호석은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았고 석진은 억지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김석진
"..우리..그냥..돌아갈래?"


정호석
"...그러든지."

다음날


박수영
"으아~여주 없으니까. 심심하다."

드륵-

웅성웅성


박수영
"뭐야,왜 갑자기 시끄러ㅇ..응?"


민윤기
"야."


박수영
"!!!!!!!!..왜..왜..왜요?"


김남준
"굳이 날 끌고온 이유도 말해줄래?"


민윤기
"닥쳐."

자신에게 다가온 존잘 남정네 2명에 교실은 금세 시끄러워졌고 수영은 한숨을 쉬며말했다.


박수영
"용건이 무엇이시길래.."


민윤기
"야."


박수영
'그 놈의 야 라는것좀 그만하면 않돼나?'


"너 뭐야."


박수영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