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iglio, non è carino? (Mezzo umano, mezzo animale) {Jungkook}
Parte 2 28 Conigli, non sono adorabili?


툭

정여주
아 죄송합니다

꼬마
너도 인간이야?

정여주
응?

엄마
뭐야 천한것이;


전정국
여주야 가자

정여주
와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엄마
뭐? 우리 애한테 지금..

정여주
아니,..그쪽이요 ㅎ

엄마
너 뭐야

정여주
가요 오빠


전정국
푸흐- 그래

엄마
어딜 ..!

지잉-..

정여주
생각보다 능력이 좋더라구요 ㅎ

엄마
..! 하얀..


전정국
..(여주 힘이 이런 느낌이였나 ?

다시 자리

정여주
배고프다..


전정국
뭐 먹자

정여주
사올까요? (기차에 매점칸이 따로 있음


전정국
같이 가자

그렇게 맛있는걸 먹고

정여주
아, 배부르다...


전정국
졸리다 밥먹으니까

정여주
먹고 바로 자면 살찌는데..


전정국
괜찮아 너 살찌워서 잡아먹어야지

정여주
먹어도 안찌는데...


전정국
안먹으니까 안찌는거야 입도 짧아서,

정여주
그치만..


전정국
알아 ㅎ

수근수근, ....


전정국
ㅆㅂ..)

정여주
?


전정국
아냐

얼마후..

정여주
새근-)


전정국
쪽)


전정국
닥쳐

남자
좋은 물건이네 얼마면 ㄷ..


전정국
탁) 손날아가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따라와

.

..

...

..

.


전정국
" 기분 더러워 "

정여주
으움... 어디 다녀와요..?


전정국
아무것도 아니야 화장실 다녀왔어

정여주
그렇구나..


전정국
졸리지 더 자

정여주
정국이의 손을 당기며) 오빠도...


전정국
알았어 ㅎ

정여주
오빠 옷에 빨간색.. 뭐 묻었어요


전정국
아 뭐 흘렸나보다 괜찮아 옷있어 자 (토닥토닥

정여주
으응...

목적지 도착 10분전


전정국
여주야 (여주를 토닥이며

정여주
왜요..?


전정국
조금 있으면 도착이야

정여주
아... 응..


전정국
쓰담)

정여주
..옷 갈아 입었네요?


전정국
어 갈아입었어

정여주
빠르네요 ㅎㅎ


전정국
나가자 조심히 일어나고

정여주
끄덕) 네!

직원
손님.! 이건 어떻게 (옷을 보여주며


전정국
버려주세요 ㅎ

정여주
? 무슨 얘기 했어요


전정국
아 옷 내꺼냐고

정여주
아니예요?


전정국
아니야

정여주
그래요 ! 가요 ㅎㅎ


전정국
금방 어두워 졌다

정여주
그러게요 ㅎ

캠핑왔음

정여주
내일 오빠 생일이잖아요


전정국
빠르네

정여주
그러게요


전정국
들어가자

정여주
네 ! 헤헤


전정국
왜이렇게 예쁘게 웃어?

정여주
그냥 웃은건데...


전정국
ㅎ..

댓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