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Non ti piaccio?
19. [Genitori]


수영과 전화를 끊고 oo은 우진에게 물어보았다


ooo
근데 현장에서 어쩌다가 그렇게 된거임?


박우진
아 이거? 그러니까..

몇시간전•••






박우진
난 이쪽으로 갈게 넌 저쪽으로 가


고예승
알겠습니다

범인을 찾고 있을때




지직_



고예승
-경감님 쪽으로 범인 가고 있습니다!!


박우진
-확인!

그러고 바로 범인을 잡았는데

하필

그 범인이 칼을 들고 있었고 그사실을 몰랐던 우진은 그대로 다쳤다

하지만

그와중에 수갑은 채웠다

(엑스트라)
경감님!!


고예승
빨리 119 불러!!

그래서

이렇게 된것이다





ooo
에휴..내가 진짜 못살아


박우진
잘 살아있는데 뭐


ooo
너 진짜


박우진
아 맞아 내일 부모님오신대


ooo
누구네 부모님?


박우진
나


ooo
헐 그럼 나 내일 잠시 집 좀 갔다올게 아침에 시우 데려다주면서


박우진
알겠어

얘기를 하고 있을때

똑똑_


ooo
들어오세요

드르륵_

박시우
엄마아! 아빠아!


ooo
응~ 시우 왔어요?

박시우
녜!


박수영
어우 이 오빠 정말


박우진
뭐


박수영
환자복보다 경찰복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다 역시


박우진
..? 맥이는거야?


ooo
욕이야 칭찬이야ㅋㅋㅋㅋㅋ


박수영
근데 문밖에 경찰들이 있던데? 뭐야?


ooo
아 오빠 보디가드같은 존재


박수영
에..? 경감이 그렇게 높은 자리야?


ooo
아니아니 아버님이 경찰청장 이잖아 그래서 뭐 특급 관리라나 뭐라나


박수영
오~ 오빠 의외로 쫌 멋있는 오빠네~


박우진
아 내가 쫌ㅎ


ooo
왜저래


박수영
몰려~


박우진
아 진짜

오늘도 몰이 당하는 우진이다


박수영
근데 이 오빠 언제 퇴원인데?


ooo
다음주


박수영
아 그럼 괜찮아지면 같이 놀러가자


ooo
어디?


박수영
뭐 멀리 여행가지 뭐 해외나 국내나


ooo
오케이


박수영
나 이만 가고 내일 또 올게


ooo
응 잘가~

그렇게 수영이는 집에 갔고

oo은 우진에게 말했다


ooo
오빠


박우진
응?


ooo
진짜 안 아파?


박우진
응 안아파 왜?


ooo
씁..이상하네..계속 안 아팠으면 지금쯤이면 아플텐데


박우진
그래? 내가 강해서 그래


ooo
안 아픈척 하지마라 아픈거 다 안다


박우진
으응..?


ooo
괜히 허세 부리지 말고 아프면 아프다고해


박우진
어..음..


ooo
내가 모를줄 알아? 다른 의사는 속여도 나는 못속여


박우진
들켰다


ooo
에휴 기다려 진통제 가져올게


박우진
알겠어~


ooo
시우야 아빠 놀아주고 있어

박시우
녜!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