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ami dalla mia ossessione
{ Il cuore di Taehyung (Scelta di un soprannome) }


브금추천 : 방탄소년단-Save me


김태형
"음.. 사실!"


김태형
"귀여워서 그랬지ㅋㅋ"


윤아미
"뭐어어어?!?! //"


보건 선생님
"무슨일이니?!"


김태형
"ㅇ..앗- 아무것도 아니예요! 죄송합니다.."


보건 선생님
"휴.. 그래ㅎ"


윤아미
[당황×100]


김태형
"왜 그렇게 당황해..ㅎ"


윤아미
"아니이이이"


윤아미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한건데에에에!"


김태형
"..."


김태형
"딱히 의미 없지.. :)"


윤아미
"그럼 그런말 하지 말라구 -_-"


김태형
"알겠어..ㅎㅎ"



윤아미
"나 이제 그만 갈까?"


태형의 속마음
'그렇게 쳐다보면 내 심장이 터질거 같잖아..'


윤아미
"오빠?"


김태형
"응?"


윤아미
"나 가볼게, 쉬어-"


김태형
"[아미의 손목을 잡으며] ..가지마"


윤아미
"ㅇ..응?"


김태형
"..가지말라고.. 내 곁에 있어줘.."


윤아미
"ㅇ..알겠어!"


김태형
"..아미야.."


윤아미
"왜?"


김태형
"좋아해"


윤아미
"응? 에? 네?"


김태형
"김태형이 윤아미 좋아해."


윤아미
"..나도"


김여주
"언제오지.."


김여주
"어떡해.. 다 내 잘못이야.."


전정국
"여주야- 괜찮아?"


전정국
"너 아까부터 너무 안절부절 못하잖아."


전정국
"태형이 형도 네가 그러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 안 할거야.."


김여주
"하지만.. 날 원망하는거 같았는걸.."


전정국
"널 원망하는게 아닐거야.. :)"


전정국
"태형이 형도 많이 놀라서 그랬을거야"


김여주
"..너라면 이런 일 있어도 가만히 있을 수 있어?"


전정국
"음.. 아니.. 그래도 조금 진정해.. 내가 옆에 있어줄게 :)"

[여주와 정국은 자리에 앉았다]


김여주
"하.. [책상에 엎드린다]"


전정국
[아무 말 없이 여주를 토닥인다]


김여주
"..짝꿍, 노래 잘 해?"


전정국
"잘하는지는 몰라도 조금해-"


김여주
"혹시 괜찮으면 나 진정되게 노래 좀 불러줄래?"


전정국
"으음.."


전정국
"그래 :)"


전정국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전정국
"I need you Love before I fall, fall.."


전정국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전정국
"I need you Love before I fall, fall.."


전정국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전정국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전정국
"Save me Save me"


김여주
"..고마워"


전정국
"..아니야 :)"

드륵-


김여주
"어엇!! 아미이ㅠㅠ"


윤아미
[멍-]


김여주
"아미야?"


윤아미
"..여주야..미안한데..내가.. 내가아!!"


김여주
"뭐가 미안해? 빨리 말해봐-"


전정국
"나도, 나도 궁금해-"


윤아미
"ㄱ..그.."


아희 자까
안녕하세요, 독자분들-


아희 자까
어제 안 와서 죄송해요ㅠ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ㅎ


아희 자까
제가 오늘은 애칭을 정하려고 해요!


아희 자까
생각해 놓은 후보가 있긴한데요-

1.천사들 ((전전 작품에서 쓰던거

2.아가들 ((전 작품에서 쓰던거

3.아둥이들 ((작가 닉이 '아'이돌은내희얼사라서

4.우리 독자님들이 원하는거


아희 자까
아, 그리구 그리구 제 동생 (타니트둥여친바라기) 은 3번이 제일 예쁘다네요ㅎ ((그래서? / 그냥 그러타구요..


아희 자까
그럼 골라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