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ola di magia di Sebong [Seventeen Fanfic]
Decisione n. 13

세븐틴사룽해
2018.11.27Visualizzazioni 1080

담임선생님
자 이제부터는 각 조의 팀워크를 기를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 명이 필요하겠지? 그러니 이번 교시에는 조끼리 모여서 팀명과 작전을 짜도록 알겠지?

애들
네에


최승철(에스쿱스)
흐음...우리 조는 이름을 뭘로 할까?.......

세봉이들
흐음.......


부승관
아! 세봉마법학교니까 세븐틴! 다들어때?


최승철(에스쿱스)
음....세븐틴이라....그래! 좋아!

세봉이들
나도!/좋다!/그래/ㅇ 그걸로하자


윤정한
그러면 우리 작전을 짜자


문준휘(준)
일단은 정한이형이랑 지훈이는 수비형으로 힐(치유)를 맡으면 됄거같은데?


서명호(디에잇)
그러면 초근접 조랑 근접,후방은?


윤정한
승철 지수 준 호시 한솔 이렇게 공격조고


윤정한
승관 찬 원우 명호 민규 도겸이렇게 공격,수비조인데 s+,s만 아니면 공격조만으로도 충분히 이길수 있어서 거이 수비조야


부승관
오올~! 정한이형 똑똑한데??


이지훈(우지)
그러면 나랑 형은 적과 싸울때 어디에 있어야해?


윤정한
그건 민규가 투시로 보고 결정해야지 그리고 우리는 도겸이랑 같이 있을꺼야 왜냐하면 혹시나 위험하면 도겸이의 결계에서 힐을 하면 되니까


이지훈(우지)
아하!


작가
여러분 오늘도 역시 짧은 팬픽을 들고온 직기입니다아!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