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ola di magia di Sebong [Seventeen Fanfic]
#22 Pausa


진행자(해설위원)
그럼 결승전을 보기전에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지훈(우지)
어휴 힘들다.


윤정한
우리우지 많이 힘들어? 여기! 물마셔! 형이 물가져왔어


이지훈(우지)
고맙......


권순영(호시)
나도! 나도! 가지고 왔어!


부승관
나도형! 흐어 힘들다.


이지훈(우지)
다들 고마워☆^°^☆

세봉이들
아니야///


최승철(에스쿱스)
ㅋ크흠 커흠! 우리 결승전 잘해서 1등가자+

세봉이들
그래!

진행자(해설위원)
자! 학생 여러분! 다들 모여주세요!


최승철(에스쿱스)
자! 이제 가자!

세봉이들
응!

진행자(해설위원)
자! 다모였으니 결승전 경기 방식을 설명할게요

진행자(해설위원)
결승전은 자기 이름이 적힌 곳에 가서 원안에 섭니다. 그러면 한2~3초뒤에 자신의 속성과 비슷한 색상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그색상을 그냥 줬을까요?

전교생
아니요!

진행자(해설위원)
그 색 계열마다 죽일수 있는 사람이 다릅니다.

진행자(해설위원)
먼저 보라색계열은 없으니까 패스 파란색계열은 초록색계열 공격가능 초록은 노랑,노랑은 주황,주황은 빨강,빨강은 파란색계열 이렇게 꼬리잡기와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진행자(해설위원)
자! 이제 각자 자기 자신의 자리에 가서 서주세요!

진행자(해설위원)
서셨으면 가만히 계세요.

진행자(해설위원)
그럼 시작!


작가
자! 이렇게 끊기! 이번에는 괜찮았나요?


작가
여기서 잠깐 설명을 하자면 쿱스-빨,정한-초,슈아-초,준-하(파),호시-주,원우-초,지훈-노,디엣-주,민규-빨,도겸-빨,승관-파,디노-파 이렇게 될것같아요! 그럼 안녕!!